① 방문일시 : 2/1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아리아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청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차가 너무 막히는데 하필지나는길이 강남역근처....ㅋㅋㅋ 안갈라고 했는데
이놈의 속목아지는 벌써 핸들을 돌려서 아리아로 향하고 있네요....ㅋ
예정에 없던 방문인지라 실장님께 커피한잔하러 왔다며..구라를..ㅋ
모르는척 스리슬쩍 실장님께 누구 됨?? 물으니
청하된다고 하셔서 바로 계산 후 샤워하고 출격~~!! ㅎㅎㅎ
먼저 복도에서 다른 언니들과 함께 관전을 즐기며 물빨 타임~~
다른 손님도 뒤이어 들어와서 후끈후끈하고 화끈한 시간을 보내고 청하방으로 이동~
손잡고 이야기하면서 놀다가 두번째 판에 돌입....
역립으로 한참을 빨아주니 청하의 신음이 점점 커지면서
방을 넘어서 온 복도를 지나 건물 전체가 청하의 신음으로 가득차고 ㅋㅋㅋ
그 섹소리와 몸짓... 흘러내리는 보짓물이 사람 미치게 만듭니다 ㅎㅎㅎ
젤 필요없이 바로 본게임 들어가니 뜨겁게 달궈지 보지가
촉촉하게 꽉꽉 물어줍니다 ㅎㅎㅎ
청하의 보지를 느끼다가 천천히 조금씩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
아래에서 청하도 박자를 맞춰 움직여주니 쿵짝이 너무나 잘맞고... ㅎㅎ
점점 속도를 올리자 액션도 커지고 교성도 커지고...
몇가지 체위 변경하고 마지막은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퐈이어~~~!!
청하는 언제봐도 최고 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