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0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영등포 시크
④ 지역 :영등포
⑤ 파트너 이름 :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너무 외로운 나날이 계속되는데
그냥 집에서 야동틀고 딸잡면 되는데
달림의 욕구가 멈추지않아서
돈은 없지만 그래도 간만에 업소 뒤져보다가
그중에 그나마 만만한 건마란을 뒤지다가 시크 여기가 평점 괜찮아서 달려봅니다
깔쌈하게 현금 결제 하고 지정받은 호실로 이동합니다
접한 매니저는 사사 라고 합니다
나이는 3초쯤되보이는 중국아가씨 구요
대충 그냥 인사하고 빨리하고 싶다는 생각에
어깨랑 다리만 마사지받고
서비스로 고고
키스하고 목부위 애무를 지나
느낌있고 흡입좋은 비제이를 받으니
주니어 기립
그녀를 눕히고
가슴애무하다가
맛좋은 봉지를 빨아주고
하비욧 장전~
물고 빨고 나름 열심히 했는데
오늘따라 지루~
발사기미가 없어서
포기하고
나란히 누워서 만지작거리며
서로의 체온을 느끼다가
갑자기 급 꼴려서 입으로 빨아달라고 했는데
금방 느낌이 와버립니다ㅎㅎ
여태 그렇게 낑낑거려도 발사를못했는데 삘이오니깐 바로 찍이네요ㅋㅋ
왠지 언니와의 교감때문인것 같습니다ㅎㅎ
외로움을 충분히 삭이고 나옵니다~
실장님 성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