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1-3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삼다수
④ 지역 : 대구 수성구
⑤ 파트너 이름 : 미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들 건강 잘 챙기고 계십니까~
우한 폐렴에는 역시 또 달려야지 않겠습니까~ 크~
오늘도 오후 미팅 끝나고 바로 예약하려고 하니
마침 ㅇㅆ로 조기졸업 할 뻔 한 미소 바로 가능하다고 해서
바로 출발~
올라가자마자 탈의~
살짝 통통한게 손으로 잡기 좋아서 최곱니다
이건 뭐 개인 취향이지만
좀 통통한 애들이 떡감도 좋고 뭔가 박음질 하기 좋다고 해야하나? 여튼..
만지작하면서 시동 거니 꼼꼼히도 씻겨주네요
침대에 눕자마자 바로 입으로 위에서부터 내려가는데
아.. 예전의 기억이 새록새록..
연습게임에서 졸업 할뻔해서 식겁했던 기억이...
진심 지금까지 겪어본 BJ 중에서 최곱니다
한번도 BJ로 끝낸적이 없는데 생애 최초로 끝낼뻔..
이번에는 조절 잘해서 본게임으로 넘어가서 ㅍㅍ
떡감도 좋아서 생각보다 빨리 끝났네요...
얘는 또 마인드가 섭스 정신이 좋아서
한번씩 꼭 찾게 되는거 같네요
시간 좀 남으니 마사지 해주는데 은근 시원합니다
뭔가 차분하면서 최선을 다하는 스타일??
내일 불금에는 누구를 접견 할지.. 두근두근!
다들 불목에 즐달들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