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19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로맨스 아로마
④ 지역 :미금역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로맨스 아로마 가서 두가지 코스 받고
왔네요~
관리사 이름은
리사=핑거립 & 딥로미
TOTAL:12만원 (1만원DC)
와꾸좋은 관리사 보고 왔어요.
리사는 160정도에 B컵(자연산) 20대후반의
민삘 청순녀입니다.
마사지사 중 이정도 와꾸 보기 힘듭니다.
약간 4차원끼? 똘끼? 는 있는것 같아요.
혼자 말하고 혼자 웃고 ㅋㅋㅋㅋㅋ
보고만 있었는데 저까지 웃음이 나오네요~ㅋㅋㅋ
이쁘니까 다 용서가 됩니다 ㅋ
복장은 흰색 와이셔츠에 검은색 스타킹입니다~
섹쉬하네요~~~
우선 핑거립부터 했습니다.
핑거립 하면서 리사의 벅지살이 내 몸을 건드림. 기분묘함.
간단한 마사지도 해주고 손과 입을 써서 애무 죽여줌.
30분이라 짧긴 하지만 임팩트 있어 좋았음.
다 받고 좀 쉬었다가 딥로미 함.
리사의 스타킹신은 다리. 가슴골이 보이는 와이셔츠.
만지면서 마사지 시원하게 받았네요 ㅎㅎㅎ
마인드도 좋고 팁주면 뭔가 더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자세한건 생략..
어쨋든 와꾸 좋고 마사지 잘하고 마인드 좋고 더할나위 없는 처자라고
생각이 듭니다.
잘만 꼬시면 더욱 +@가 있다고 할수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아깝지 않은 시간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