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1,1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판도라
④ 지역 :서울대입구역
⑤ 파트너 이름 :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판도라에서 별이(+3)하고 즐거운시간을..^^
실사가 눈길을 끕니다 섹시하게 빵빵한 슴가...
전체적으로 슬림한데 가슴이 진짜 탐스러워 보이네요
역시 판도라는 기본적으로 와꾸 장착이네요...
머리 찰랑이며 문열어주면서 미소짓는 별이
귀여우면서 큰눈망울인별이
찾아다녔던 귀욤 글래머스타일이네용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로..
바로 진행하기보다는 침대에서
손장난하면서 슬슬 끌어올려봅니다
앵두같은 그녀의 입술에 다가가 천천히 키스~달달합니다요
적극적으로 받아줘서 딥키스되버리고 찐하고 질퍽했네요 ㅎ
별이의 애무가 시작되고 나의 움찔거림을 느껴면서
점점 나의 성감대를 파악하기 시작합니다..
육봉을 잡고 묘하게 나를 쳐다보는 별이...
비제이받다가 꽂혀서 69로 역립~
이미 꽃잎에는 물이 촉촉한게 아 이거 맘급해지게 스리..ㅎ
반응 좋네요
다시 내려놓고 가슴부터 역립으로 달궈줍니다
밑으로 갈수록 약했던 신음이 높아지면서 꽃잎으로 클리를 자극하니 터져나옵니다
물도 흥건히 신음은 마치 어제본 야동의 주인공처럼 저를 자극합니다
장화신고 삽입..
먼저 별이는 비쥬얼적으로 꼴려용 애기같에서
표정하고 신음소리로...섹스런 소리가 가히 죽음입니다...
가슴을 입에물고 피스톤질하자 목을 잡으며
같이 움직여주는 박자감...
옆으로 돌려눕혀서 다시 펌핑...가슴을 잡고 깊게 깊게...
점점 별이의 쪼임도 살아나는듯하고
숨이 차는지 헐떡거리며 머라머라하는데 말을 제대로 이어나가질 못합니다
근데 그게 그렇게 흥분이 될줄은...
쉬기보다는 더욱 박차를 가하는 펌핑으로 응답해줍니다
첨보다는 살아난 쪼임에 언니의 신음도 올라가고
똘똘이는 죽을맛이네요..오...아직안돼...ㅜㅜ
팔을뒤로 뻗어 엉덩이를 잡고 댕기고 저는 가슴을 꽈악 쥐고...
으아....뭔가 글로쓰니 조잡하지만 정말 뜨겁고 기분좋게 마무리했네요
암튼 연애감 좋고 X물 도둑이네요 별이는
즐달을 선사해준 와꾸몸매꼴릿섭스최강 별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