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2-19
② 업종명 : 건마
③ 업소명 : 용테라피
④ 지역명 : 인천 용현동
⑤ 파트너 이름 : 비비 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비 매니저※
퇴근 후 약속시간까지 2시간정도 짬이나는시간이 있습니다.
혼자 피시방을 가려니 적적함이 밀려오네요
피로 스트레스가 급 쌓인 저는 친구 소개로 신규 업소 알게된 용테라피로 예약하고 이동 빠르게 가즈아~~
아담하고 슬림한 스타일을 좋아하는편이라 실장님의 친절한 추천에 의거 비비 언니로 추천을 받아
10분전 미리도착해 담배를 피며 기다립니다.
근처 커피숍에들려 아메리카노2개를 산후
10분후 시간맞춰 입실 하게되었고 방에서 대기하니 잠시후 비비 매니저 등장
아메라카노를 주며~ '이거 뇌물이야' ㅋ
아주 좋아합니다.
첫인상은... 몸매는 보통수준이고 허벅지는 잘빠졌습니다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아주 압을 꾹꾹 아주 열심히 하는 그 자세 그거 하나로 만족감이 듭니다.
마무리 앞을 돌려 몸매를 감상합니다.
가슴을 잡아봅니다. 프로필대로 글래머스한 C컵입니다.
몸매도 괜찬은데 아주 이쁜 가슴을 소유하고있습니다.
정말..좋습니다. 애무가 열정적으로 들어오기 시작하고
BJ가 들어옵니다 스킬이 남다릅니다.
그후..온갖 자세를 시전하며 아주 그냥 끈적하게 원없이 즐겨 버리고
시원한 발사와 함께 행복한 미소를지으며 바닥에 널버러 집니다ㅎㅎ
즐달이라 좋은 매니저 만남은 후기 안남길수 없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