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2일 새벽 마지막타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디저트
④ 지역 : 두류
⑤ 파트너 이름 : 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1. 실장님 응대 ☆☆☆☆☆
친절하게 응대 잘 해주셨습니다
코스 및 옵션확인에 예약 시간전 전화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십니다
2. 매니저 플필과 라이브 ☆☆☆☆☆
프로필 신뢰도 100%
똑같이 생기고 완벽한 프로필입니다
상상했던 그대로 매니저가 기다리네요
와꾸에 몸매에 서비스까지 최고였습니다
3. 연애모드 ☆☆☆☆☆
프로필 그대로인 세라매니저가 반겨줍니다

몸매또한 슬림하고 완벽합니다
제키가 166인데 저보다 커보였습니다
그래서 더 좋았습니다 ㅎㅎ
간단한 영어로 이야기는 가능합니다
물한잔 마시고 바로 샤워서비스~
정말 꼼꼼하게 씻겨줍니다
제가 마지막 타임이라 많이 피곤할텐데
내색없는 미소에 즐달을 이미 예상했습니다
샤워 후 기다리니 씻고 나오는데
나오는 모습에서 모델느낌의 늘씬한 몸매가...
지금도 보고 싶어지네요
모델이 눈앞에서 덮쳐오는데 묘하네요
삼각애무와 함께 서서히 BJ를 시작했습니다
분신이 오늘따라 잘 안서네요
분신을 불사르기 위해서인지
제 다리를 들어올리며 똥까시를 시도합니다
자극이 참 괜찮네요 ㅎㅎ
분신이 불같이 살아오르니 BJ를 다시 시작합니다
매끄러운 피부와 몰캉몰캉한 가슴이 너무 좋습니다
참지 못하고 역립을 시도하는데
역시 마지막 타임이라 힘들긴 한가보네요
가슴을 맛보다 밑으로 내려갔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없습니다
깨끗한 백보라 빨기도 너무 좋은데다
보지가 너무 예쁘고 좋습니다
물이 흐르는걸 보고 싶어서
보빨에 정성을 다했습니다
역시나 힘들어도 느끼긴 느끼네요
슬쩍씩 튕기는 허리와 함께 신음이 ㅎㅎ
보지도 점차 젖어옴이 느껴지며
몰캉한 가슴을 열심히 주물렀습니다
노콘 옵션이라 충분히 젖었기에
그대로 삽입을 시작했습니다
참는듯한 신음이 흐르며
보지에 물이 충분해짐을 느끼면서
끝까지 깊게 넣었더니
아 너무 좋아 좋아
소리치며 흥분시켜줍니다
피부가 너무 좋은데다 가슴까지
참는게 힘들어져서 속도를 늦췄습니다
키스와함께 차분히 이어가려는데
다리로 허리를 감싸며 더 흥분하네요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봅니다
이 말캉말캉한 가슴은!!!
절대로 질리지 않습니다
가슴이 너무 너무 좋습니다
만나보시면 가슴이 진짜!! 
뒷치기를 하는데 몸매가 그냥!
이런애를 언제 또 안아볼까 싶네요
일자로 누운 뒷태에 눈이 호강하고
가슴을 주르며 손이 호강하고
맛있는 보지에 분신이 호강하는
최고의 삼박자에 녹아버릴것 같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옆으로 누워 뒷치기로
가슴에서 손을 못놓고 그대로 달렸습니다
정말 행복하게 발싸하고
그대로 누워 가슴을 좀 더 느꼈습니다
그대로 3분정도 누워있었던거 같네요
마무리 딋정리를 하고
샤워실로 가는 뒷태가 정말 죽입니다
몸매가 진짜 너무 좋네요
샤워하고 나오니 커피한잔을 줍니다
제가 마지막 타임이라는걸 확인시켜주듯
귀여운 츄리닝 차림으로 갈아입었네요
늘씬한 몸매가 드러나지 않아 아쉽지만
너무 귀엽습니다 ㅎㅎ
조만간 재방해야할것 같습니다
2월은 좀 쉴려고 했는데 안되겠네요
4. 총평
실장님 응대 ☆☆☆☆☆
프로필 신뢰도 ☆☆☆☆☆
연애모드 ☆☆☆☆☆
마인드와 서비스도 최고입니다
가슴과 몸매는 계속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