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7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플렉스
④ 지역 : 원주
⑤ 파트너 이름 : 여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사지를 해주신 관리사님 보이는 나이는 30대 후반쯤 으로 보입니다
압은 살짝 강한편이고 시원하게 마사지 잘받을수 있었습니다
대화코드는 나름 잘 맞아서 중간에 대화도 나누면서 편안하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많이 뭉쳐 있는곳과 불편한 곳들을 미리 체크 해주면서 알아서
압조절도 해주시고 신경을 많이 써주시면서 시원한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마지막에 전립선 마사지까지 완전 황홀하게 받았습니다...
이어서 서비스받으러 이동을하고 문을열고 들어간 곳에서 본 여지는
작은 두상을 지닌 이쁘고 도도해보이는 와꾸....
와꾸 좋고 몸매 좋고 마인드 됩니다...
도도함과 섹시함이 공존해서 물씬 풍기는게 똘똘이를 자극하는 외모
고양이상의 와꾸가 참 아릅다운 언니입니다...
늘씬한 몸매 봉긋한 B컵 가슴에 군살없는 슬림한 몸매
B컵 정도 내손에 꽉 차는게 너무나 좋았습니다
완전 말캉말캉하니 그립감도 예술이구요...
100% 슬래머 스타일이네요
인사를주고받고 삼각 애무를 해주는데
성의없이 로봇처럼 하는게 아니라
완전 집중해서 전희를 느끼게끔 끌어올려 줍니다 ㅎㅎ
그리고 옷 입은 것과 벗은 차이가 확실합니다. 더 선명한 S라인에 이쁜 젖꼭지
상판애무부터 촉촉히 젖은 혀로 이리저리 핥아주고 손은 아래를 만져주니
절로 신음소리가 나오더군요...
슬슬 내려가서 불알과 BJ를 번갈아가며 열심히 빨아주고
몸을 구석구석 만지면서 서로 교감하다가
본 게임 스타트 ㅎㅎ
CD를 씌우면 잘 못느끼는 저지만 이 언니...
아랫조임이 장난이 아닙니다
동굴 속 구석구석을 탐하는데 온 몸으로 느껴줍니다
입에서 나오는 신음소리가 야릇하니 흥분지수를 올려서 얼마못가 사정해버렸습니다
15분동안 워낙 거칠게했더니 지친탓에 둘다 잠시 쉬었다가
웃으며 담에 또 보자는 여지 언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