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22 따끈한후기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귀족
④ 지역 : 동대구역
⑤ 파트너 이름 : 미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루종일 지끈거리는 편두통에 부장님의 계속적인 압박을 마치고 퇴근 30분전
귀족에 자연스레 전화를 걸어 예약합니다.
실장님 알아서 이번엔 미키로 예약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고는
퇴근후 달리러 달려갑니다.
일단 미키 첫인상 이쁘고 섹끈한 스타일~
미키 늘씬한 키에 섹끼를 내뿜는 눈빛에 첫인상이 참 좋네요
살짝살짝 애교를 부리는데 정말 안아주고 싶어서 안아주네요
미키의 후끈한 나체 몸매 그냥 작살 납니다
손에 촉감이 너무 좋은 가슴크기와 모양
그리고 몸매의 굴곡
그런 끝장 몸매 섹끼 넘치는 미키와 샤워도 같이 깔끔하게 하고
날 침대로 이끄는 미키~ 그녀와의 연애가 시작되고
열심열심하네요. 적당한 수량에 너무도 깔끔한 그곳!!
흥분되게하는 신음소리 섹끈한 외모에서
섹기 흐르는 눈빛...눈빛에 홀려
내가 어떻게 했는지도 모르게 여우에 홀린듯 정기를 써버리네요
내가 어떻게 했는지 기억을 되살리러 조만간 다시 가서 다시 접견해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