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 어느날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커플
④ 지역 :구미
⑤ 파트너 이름 : 라몬
⑥ 경험담(후기내용) :
2월의 어느날
갑자기 솟구치는 똘이의 트름에
여기저기 눈팅하다 뜨인 커플의 라몬이
왠지 무척보고 싶어 전화기를 들었습니다.
커플은 가끔 가는곳이어서인지 업소건물이
눈에 익는 정겨운 곳이어서 마음도 포근한 가운데
그녀가 있는 그곳을 살포시 노크하니
살짝 문이 열립니다
들어서며 보인 여인의 환하게 웃는 모습
청초한 난향이 필듯한 단아한 여인이
풍성한 원피스로 몸매를 감추고 맞아주는데
베일에 가려진 몸매를 상상하니 그것도 괜찬씁니다
잠시 어색함을 날리는 이바구끝에 서로 각자
씻고나서 사랑의 그라운드로 들어서며
그녀의 보드라운 입술을 탐하니 달콤하게
말랑말랑한 혀가 마중나와 환영해주기에
손은 그녀의 몽실몽실한 가슴을 쓰담거리며 누우니
그녀가 바로 똘이를 살포시 집으며 공략하는데
정성스럽게 잘 빨아줍니다
어느정도 음미하다가 위치를 바꿔 그녀가슴을
빨아주면서 점점 아래로 탐험시작합니다
보드라운 수풀사이 계곡 샘을 살짝 터치하니
부르르 떠는 모습 지금 생각해도 꼴릿합니다
분기탱천한 녀석에게 그녀가 옷을 입혀주며
아래가 약하니 천천히 부드럽게 해 달라 합니다
지긋이 그녀의 샘으로 진입하니 착 들어붙는 느낑
쫀득 한 식감이 느껴져서 쑥쑥 들어갑니다.
터지는 그녀의 비음과 흔들림이 한층 흥을 더해줍니다
흔들리는 가슴 라인을 따라 보듬보듬 하며
더욱 힘차게 박아줍니다
부드럽게 해달라고 해서 조심스럽게 했지만
그녀가 넘 예뻐 참기힘들었지만
결국 화산이 폭발하고 합체를 풀었건만
꼭 안고 한동안 누워잇다가 떠나왔네요
또 보고싶은 라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