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15일
② 업종 :마사지
③ 업소명 :스완스웨디시
④ 지역 :강남역
⑤ 파트너 이름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참예전에 10년전일거에요 여대생 마사지 마사지해서 인기좀 있었는데
그때는 사이트고모고 몰랐고 길바닥에 떨어진 명함 주어다가 전화하곤했었는데
진짜 여대생같은 20대 후반들이 있었지
이날처럼 진짜 여대생한테 받아본적은없습니다
근데 아라관리사는 진짜 여대생맞아요 현역 여대생 ㅋㅋ
22살에다 풋풋한 매력을 느껴볼수있고
나이답지않은 성숙함? 여튼 어린데도 아직 베이비 페이스지만
여성스러움이 있고 에쁜 이목구비가 특징입니다
키는 160초반에 슬림에서 통 사이 보통이구요
마사지는 얼마나 자극적이냐가 중요한데
나이답지않은 므흣한 마사지를 구사하네요
어설프게 20대라고하는거랑 진짜 20대여대생이랑은
받는 느낌부터가 다릅니다 기분탓인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좋았어요 돈이 아깝지않은 자극적인 손놀림에 취해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