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첫타임 예약을 잡았습니다
대충 씻고 시간맞게 도착해 실장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준비하고 있으니깐 올라가 소리를 듣고 호수로 출동~~~~
벨을 누르니 문이 열리며 웃는 모습이 벌써 부터 설레네요
오랜만인데도 기억을 합니다 고맙게도^^
쇼파에안자 잠깐의 안부를 묻고 샤워를 하러 갑니다
같이 샤워를 하면서 거울을 보는데 와 꿈만 같더군요....
같이 샤워하거 침대로 이동해 누워있을떄 옆으로 살며시 다가와 눕네요
팔베게 해주고 같이 누웠는데 몇분간 계속 키스만하는데 너무 좋네요
극한의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앞뒤로 옆으로 강도 높은 서비스로 천국을 맛보고
체인지 타임 이번에 반대로 애무를 시작합니다
역립반응 역시 좋고 수량도 적당하고 터지는 사운드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이제 삽입을 하는데 따뜻하게 감싸는 촉감이 정말 좋습니다
허공에다가 하는 느낌이 전혀없고 꽉 쪼이는 맛이 좋습니다
정자세로 하다가 뒷치기도 하고 엎드려서 꼽을떄가 미치네요 ㅠ
이어서 올라타서 한참을 달리다 절정에 다달았을쯤 버티지 못하고 싸버렸네요..
역시 수빈이 만나길 잘했다는 생각이드네요^^
시간이 좀 아쉽지만 간만에 즐달하고 갑니다
다음에는 2탐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