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8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페이스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자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캬!! 역시는 역시!! 자영씨 서비스 하나는 죽여주네요
형님들 솔직히 저는 진짜 이쁘고 몸매 좋고 하는 여자 오피에서는 드물다고 생각해요
다 거기서 거기구 먼가 하고 나오면 허탈하고,, 먼가 서비스를 받은 기분보다는 물한번 뺏네,, 이정도?? 안그렇습니까 형님들??
예전에 자영씨 한번 뵜는데 bj를 살벌하게 해주길래 3분도 안되서 싼 기억이 있거든요,ㅋㅋㅋㅋ그래서 열받아서 1시간 더 끊고 ㅅㅅ까지 하고
나왔던 기억이 나네욬ㅋㅋ
요즘에 자영씨 안보이길래 그만 둔지 알고 실장님에게 물어봣는데 웃으시면서 오늘 출근 한다고 해서 바로 예약 해버렸죠
여기 페이스 진짜 오래된 단골인데 이쁜분들도 많이 계시고 몸매도 좋은분들 많이 계신데 자영씨처럼 서비스 잘하는 메니져는 처음 보내요
어짜피 불끄고 잘 보이지도 않은거 서비스 지대로 받고 싶은 분들은 자영씨 추천드립니다
자영씨는 진짜로 연기가 아니라 즐기러 온 메니져 같아요 ㅋㅋㅋ
그래서 더 꼴리고 막 어떻게 하고 싶은 충동이 들어요
애인모드는 당연하고,,,아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되나,ㅋㅋㅋㅋ 아마 자영씨 본분들은 제 글에 공감을 할겁니다
같이 즐기고 bj도 최상급이고 호응도 좋고 진짜로 떡칠만 합니다 자영씨는
근데 이렇게 하다간 금방 지쳐버릴까바 걱정이에요ㅠㅠ
울 자영씨+2지만 +5이상 서비스 책임 지니까 걱정들 마세요
얼굴은 지극히 평범합니다 몸매도 약통이지만 엉덩이는 살아있네요 서비스 보시는 분들 자영씨 꼭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