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하고 술한잔하면서 찾아봐서 다녀왔슴
주소받고 출동하게되었고 친절하게 배웅 나와서 안내해주심
짧은거 긴거 코스중에 긴코스로 진행키로하고 결제 마치고 바로 초이스들어감
아가씨들 쫙 깔아주고 드디어 초이스하는데
나보고 웃는 다영이 진짜 20대 중반정도에
작은얼굴 큰키 슬림한몸매 가슴빵빵한게
진짜 첫눈에 반했을정도로
친구와 서로 앉히겠다며 살짝의? 실랑이? 가있을정도였음
돈을내가 낸거라서 내가 쟁취했음 ㅋㅋ
그렇게 인사하면서 화끈하게 놀면서
대망의 신나는 음악소리와함께 진행되는 서비스시간
진짜로 거짓말하나 안치고 거기가 얼얼해질정도로 강력했음
그리고 소주도 공짜로 주는데 처음봄
맥주 무제한이라고해도 소주는 5천원씩 다른데는 받던데
여기 무제한임 그리고 바쁠때가 아니여서인지
노래좀 부르고 가라고해서 1시간을 노래부르고 친구랑 시간떄우는데
계속 해서 술가져다 주심 웨이터가 들어온게아니라 대표님이 계속 들어와서 챙겨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