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 . 2月
② 업종 :
kiss
③ 업소명 :
일산-뽀뽀뽀

④ 지역 :
출근부 참조
⑤ 파트너 이름 :
달콩 매니저: #매우 밝음 #활력소 #가식X #하의실종 패션
#닮은꼴 바다, 에이핑크 보미 #긴생머리 #쇄골어필 #운동한 허벅지 #비글미 #팔색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기상 늦었었지만 운이 좋았던지 사용하지 못하는 기존 쿠폰 대신 대체쿠폰으로 일산-뽀뽀뽀를 찾게 되었다
이곳은 두번째 방문이라 찾기는 수월했지만 보통 역에서 느린 걸음으로 15분정도 소요되는듯 하다
근처에 식당이 많아 점심을 해결하고 방문했다 메뉴는 콩나물국밥

화장실에서 양치가 가능하다

다른 키스방과 비슷한 안내문이 붙어있다

실내 모습이다
다녀본 업소중 손에 꼽을 정도로 방이 컸고 행거부터 충전기, 전기매트, 담요 등이 있고 환기가 잘 되는듯 하다
온열기는 없지만 전기장판이 잘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다

침대는 아니지만 누워도 불편하지 않았고 문에는 타이머가 부착되 있었다

카운터에서 실장님이 맞아주고 양치질을 하러 들어간 동안
카운터에 나와 대화를 나누는 매니저들을 봤었는데 그중 한명이 달콩 매니저였다
필자가 만난 달콩 매니저는 에이핑크의 보미와 바다의 분위기가 강했다
후기 제목으로도 적혀있는데 굉장히 쾌활하고 리액션이 좋은 매니저였다
특히 처음 본 달콩 매니저의 드레스 코드가 신선했는데 코트처럼 생긴 원피스였고
스타킹은 신지 않았으며 치마를 살짝 들춰보니 하의실종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 스타킹은 자율적으로 신거나 벗는다고 한다 )
달콩 매니저는 비글미가 물씬 느껴지는 자주 접해보지 못한 성격의 매니저였고 여러모로 핫했다
핫 했는데 한번에 비타민 영양제를 5000mg을 털어넣은 것 같은 리액션을 보여주었는데
잘못하면 먼 길을 돌아갈지 모르니 적당히 컷 해주는게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쾌활한 모습만 보여줘서 부끄럽다는 말이 와닿지는 않았는데 입의 대화에는
살짝 수동적이지만 불이 붙으면서 깊은 입의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물론 손을 놀리고만 있지 않았는데 어딜 가든 손이 방황하는 일은 없는게 좋더라
사람마다 교감하는 스타일이 다르니지만 직접 만나 부대껴 보는게 가장 좋을것이라 생각한다
보기드문 성격, 새로운 드레스 코드, 넓은 룸
이동거리가 멀다는 점을 제외한다면 새로운 경험을 하기 좋은 곳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