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3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플렉스
④ 지역 : 원주
⑤ 파트너 이름 : 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피곤하기도 하고 , 몸이 노곤노곤하던 상태에서
이야기 나누면서 마사지 받다보니 자연스럽게 나른해지고 졸음이 오더군요
그래도 잠 안자려고 ~ 노력하면서 노가리까면서 마사지를 받다보니
어느덧 마무리 타임.
관리사님이 돌아누우라고 하셔서 돌아누웠는데 벌써... 아랫도리가 살짝 부풀어 있네요 ㅎ
바지를 벗기고 만지니까 바로 딱딱해져서 굳이 전립선 마사지를 안 받아도 될 정도였네요...
관리사님과 좋았던 시간을 뒤로 하고,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방을 옮겨 이동해야하네요
수연 매니저
예쁜 외모 + 황금 골반을 가진 몸매도 일품입니다
들어와서는 인사 딱 하고 바로 옷을 벗는데, 뒤태만 봐도 아래에 피가 쏠립니다
곧 탈의가 끝나고 매니저님이 올라오셔서 애무를 시작합니다
가슴애무와 기둥애무를 해주고 , 빠른 템포로 콘을 씌우고 합체 들어갑니다
이 날따라 약간 피곤한 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 콘 장착하고 나서도 빳빳합니다
기분좋게 하면서도 쪼임은 또 좋아서, 오래지 않아 마무리까지 성공했습니다
마무리 후에 기분좋게 퇴실했습니다
언제와도 기분좋은 플렉스. 이번에도 수연 언니와 좋은 시간 보내고 갑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