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아레스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보라+3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림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공감하실테지요.
눈이나 비가오면 특히나 꼴릿한 기분이 들지않습니까?
어제는 갑자기 눈이 내려 급 달리러 생긴지 얼마 안된 아레스에 도전 해봅니다.
전화해보니 오! 신규 업소 답지않은 친절한 응대에 기분이 좋네요^^
여기 저기 다녀봤지만 항상 새로운곳을 갈때는 설렙니다 ㅎㅎ
보라씨 추천받고 시간이 조금 남아 근처 카페에서 커피한잔하면 딱!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다 시간이되어 약속장소에서 실장님께 안내받고
보라에게로 향합니다.
아무도 없는지 확인후 노크하니 문이 열리는군요.
오~~ 첫인상은 제 기준 너무 예뻤습니다.
보자마자 웃음이 절로 나는 그런 딱 제 이상형에 가까운 보라!
아직 눈이 오냐며 친근하게 말을 걸어오는데 심장이 입밖으로 튀어나올뻔....
티타임중 간단히 이야기하는데 정말 어색한 기색이 하나도 없었네요.
대화력 너무 좋아요.
시간가는 줄 모를뻔했는데 보라가 우리에겐 시간이 길지 않다며 씻자고 하네요 ㅎㅎㅎㅎ
시간도 안빼고 너무 이쁘지 않나요?
동반샤워 하는데 몸매가 진짜 예쁘네요.
보기싫게 깡마르지않은 남자들이 딱 좋아하는 몸을 가진 보라!
보면 볼수록 나쁜게 하나도 없네요^^
샤워중에도 말을 걸어 민망하지않게 해주는 센스도 있고 하...
나가기 싫어 졌습니다.ㅜㅜ
먼저 씻고 누워있으니 보라도 얼른 씻고 나옵니다
아~ 누워서 감상하니 벌써 쌀뻔했어요;;
머리를 정리하고 보라가 먼저 애무하는데
소프트하지만 저는 그냥 너무 좋았습니다 흐헤헤헤흐흫
보라를 눕히고 애무해주는데 가식없이 느끼는게 더 꼴립니다.
얼른 콘돔끼자고 하고 삽입하는데 조임도 적당하니 미치겟네요;
보라의 표정도 색기가 넘쳐서 미칠뻔....
금방 쌀것같아 3번정도 자세를 바꿔봤지만 부질없었어요..ㅠ
뒷치기로 마무리~~
금방 끝나서 시간이 좀 남아 시무룩한 저를 보고
보라는 얘기를 더 할 수 있어 좋답니다.
진짜.. 말도 예쁘게하네...
진짜 여자친구와 하는 그런 느낌이 팍팍 느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보라 강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