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 2.13
② 업소 첫느낌 약간 휴게텔 같은 느낌
③ 매니저 첫느낌 포니
④ 시스템및 서비스 힐링a
⑤ 총평
전에는 유성쪽에 모 휴게텔에 있던 언니였죠.
그 때 착하기도 착하고 저랑 참 잘 맞아서 자주 갔었는데
잠깜 다른 곳으로 출장을 가게되어서 못 가다가 대전을 다시 내려와서
포니언니 볼려고 보니깐 없더라고요ㅎㅎ...
휴게텔쪽에 있을 줄 알았지 건마? 쪽에 있을 꺼라고는 생각도 못하고 못 찾고 있다가
어느날에 이름도 똑같은 거 같고 후기를 보니 제가 찾던 언니가 맞는 거 같아서
프로필이 보니 맞네요ㅎㅎ 바로 예약전화 걸어서 찾아가니
포니가 절 기억하고 엄청 반겨주는데 이렇게 반가울수가..ㅎㅎㅜ
전에는 밝은 톤의 머리색이였는데 염색도 하고 더 이뻐진 거 같더라고요ㅎㅎ
제가 포니를 계속 보는 이유가 자주보다보면 처음에는 잘 맞고 편하지만
점점 편해질 수록 언니들이 그냥 대충 넘어갈려고 하거나 저를 호구로 보는 경우가 많은데
포니를 전혀 그렇지 않고 늘 볼때마다 더 열심히 해주는 마인드가 엄청 이쁘드라고요ㅎㅎ
휴게텔이 이용하기에는 더 편한 부분이 있지만 이 쪽도 그래도 개인샤워실도 같이 있어서
불편함은 그렇게 크게 느끼지도 못했고 대신에 노래소리에서 조금 씨끄러웠네요.
담번에는 조금 다른 방으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