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일
일마치는 시간 맞춰서 치코리타 예약을했습니다
ㄴㅋ하고싶었지만 그래도 일단 보고결정하기로!
투샷코스예약하고 방으로 입장! 겁나춥네요 밖에;;
방은 따뜻했습니다 ㅎㅎㅎ
들어가자마자 아담한 아이가 웃으며 반겨주네요 ㅎㅎ
커피 커피 하는데 한국어도 좀 하는거같고
커피한잔 마시며 담배하나 물고 얘기좀하다가
샤워실로입장.. 구석구석 씻겨주네요 민망+좋음ㅎㅎ
그리고 본격적으로 방으로입장해서 시작하는데
진짜 맹세하는데 이렇게 열심히 서비스해주는 아가씨는 처음봅니다;ㄹㅇ
투샷째에는 오빠 ㄴㅋㄴㅋ?하길래 오? 하고 바로 콜;; ㅋㅋㅋㅋ좋습니다
끝나고 샤워하고 나왔는데 오빠여자친구있어? 이러던데
저는 사실 없습니다
눈물을 머금고 없다고하고;;얘기하다가 나왔습니다
내상아닌 내상인거같네요
ㅋㅋㅋㅋㅋㅋ하지만 다음번에 또 방문할의사는 있구요
사장님 서비스교육이 좋은건지 아가씨 마인드가 좋은건지ㅎ
만족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