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1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페이스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도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끝나고 집에서 쉬고 있는데 눈이 많이 내렸네요. 날씨도 춥고 눈이 쌓이기 시작하는데 갑자기 존슨이 꿈틀거리네요
야동을 볼까 아님 어딜 갈까 고민 하다가 실장님한테 조심스레 전화를 걸어봅니다
언니들 없을지 알았는데 그래도 꽤 출근 햇더군요. 월급 전이랑 총알도 그리 많지 않아 고페이 언니는 나중에 보기로 하고
+2도희씨 예약을 합니다
앞이 안보일정도로 눈이 많이 쌓여서 괜히 나왔나 싶더라구요. 거북이 마냥 운전 하면서 왜 나왓지,,이런생각에 잠깁니다. 걍 딸이나 칠걸,,,
무사히 잘 도착했고 안내데로 입실을 합니다.
엉덩이 라인까지 가려진 박스티 입은 도희씨가 문을 열어주네요
아직은 어색합니다. 항상 그렇듯.... 뒷모습을 보는데 팬티가 살짝살짝 보일랑 말랑 합니다
슬림은 아니지만 가슴도 풍만하고 살집이 좀 있지만 비율 좋은 약통입니다
피부도 완전 하얘가지고 안바도 비디오정도로 핑두와 핑보가 분명할듯 싶습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서 벌벌 떨고 있었는데 다행히 방 안은 따뜻해서 제 봉알들이 축 쳐지는 기분이네요
일단 성격 좋구요 그,, 닮은꼴을 굳이 말하자면 가수 이하이인가요??? 그런 이미지였던거 같아요
몸을 좀 녹이려구 먼저 씻고 온다고 했어요. 다 씻고 나왔는데 도희씨도 다 벗은채로 씻고 온다고 합니다. 가슴 이쁘게 생겻네요 자연이구요
역시나 연한빛깔에 핑두 입니다. 봉지털은 적당한 양이였어요
먼저 침대에 누워있어구요 다 씻고 오더니 춥다며 저한테 안기네요
서로 안으면서 추위를 달래고 있었구요 도희씨 가슴이 너무 자극적으로 느껴지네요. 슬림 스타일이 아니여서 촥촥 감기는게 촉감이 좋았어요
스물스물 제 존슨이 반응을 보였고 도희씨가 응?? 이러면서 손으로 만져주더니만 키스를 시작합니다. 입술도 두툼하니 키스 스킬도 좋았구요
천천히 내려오더니만 제 존슨을 오물오물 빨아주네요. 빳빳하게 쓴 제 존슨을 쭉올리고 봉알도 쪽쪽 빨아줍니다. 다시 존슨을 쩍쩍 빨더니만
콘돔 여부를 묻네요. 총알이 부족해서 기본으로 하려고 했는데 도희씨에 적극적인 애무로 인해서 봉지 내부가 궁금해져 노콘으로 하기로 합니다
제가 도희씨를 눕히고 애무를 시작합니다 한손은 이미 봉지로 가있엇고 제 혀는 도희씨 핑두에 가있네요. 신음소리가 간질간질 맛깔납니다
저도 제 모든 능력을 키워 도희씨를 흥분 시켜 봅니다. 봉지가 조금씩 젖더니만 나중엔 엄청난 양이 나오네요. 이때다 싶어 힘차게
꽂아봅니다. 역시 노콘은 진리네요. 도희씨의 액과 봉지속을 다 느낄수 있자나요. 봉지도 적당히 쪼이구요. 신음소리도 간질나게 참는것 내는 연기력은
90점 주고 싶네요. 찡긋쯩긋 하며 보이는 얼굴이 얼마나 섹시하고 기엽던데. +2치곤 약통이긴 하지만 다른 면에서는 서비스도 좋고 마인드
좋았던거 같아요. 힘든걸 요구 하지 않은이상 왠만한건 다 받아주는거 같아요. 무튼 격한 섹스가 이어졋고 마무르는 배에 사정을 합니다. 사정할때 도희씨가
제 존슨을 엄청 흔들어주네요. 찌릿찌릿 하면서 사정을 했는데도 놔주질 않네요. 서비스가 좋아요.
마이드랑 서비스 그리고 핑두 핑보 나쁘지 않았던거 같아요. 떡감도 좋고 적당한 쪼임까지 다 갠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