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저번주토요일10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판도라
④ 지역 :서울대입구역
⑤ 파트너 이름 :하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주식으로 돈좀 만지면서 지갑도 두둑해지고 여유가 생겨서 강남 오피에만 한 오백쓴듯싶네요
(언제떡락할지 모르니깐 겸손해야하지만 !!)
그래서 이제 강남아닌곳도 슬슬 섭렵해볼까하고 점점 지역을 늘려가던차 !!
판도라가 눈에보여서 뒤적거리다 하늘이라는 이름부터 이쁜 아가씨가~? 하고 바로바로 연락했습니다
하지만 주말이라 3시간 대기 .... 이걸기다려 말어 고민때리던중 볼링치면 시간딱맞을꺼같아 기다리기로하구 예약을!!!
그렇게 예약시간다되갈쯤 바로출발 ~~ 도착후 호수안내받고 입성 !
처음이미지 크 바스트가 아주그냥 바스트가 죽여주네요 귀욥고 깜찍한 그모냐그그그 토끼같은이미지인데 쥬디 ?
ㅋㅋㅋㅋㅋ 그렇게 몸매가 아주 작살나더라구요
얼굴도 봐줄만해서 수질괜찮네 생각하고 호구조사좀 하다가 같이씻구 나와서 분위기 슬슬잡았죠
야한말도 해주고 넌언제 흥분되냐 물나오기시작하냐 너bj이쁘냐 ㅋㄹ빨아주면 좋아하냐 등등 하니깐
변태라고하면서 제손을 자기 bj가져다되면서 만져주라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쿠퍼액이 .....
안되겠어서 부드럽게 ㅋㄹ 비벼주니 제어깨를 꽉끌어안고 느끼네요 ㅋㅋㅋ 귀엽네 하고 그렇게 한 이십분하니깐
배꿀렁꿀렁 물나오는데 지몸을 주체를 못하네욧
제빨리 cd를 끼고 이귀엽고 깜찍한 하늘이를 어떻게 요리할까 뒤로할까 옆으로할까 들박을할까 고민하던중 옆으로돌려서
키스하며 박아주다가 뒤로하니 신음이 2배가되네 ? 진짜로 느껴버리는 하늘이를 보구 흥분이너무너무되는바람에
더즐기지못하고 빨리싸버렷네요 지루끼가 있는데 너무 쪼여서 제껍질이 위아래로 벗겨지는 느낌이다들정도였어요 후 하.,...
전체적인 평은 강남에 뒤처지지않는 사이즈와 와꾸 마인드까지 3시간기다려서 오길 아깝다는 생각이안들었어요 ㅋㅋㅋ
모두모두 즐달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