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0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플렉스
④ 지역 : 원주
⑤ 파트너 이름 : 향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때문에 피로가 굉장히 쌓여서 마사지가 간절하게 생각났었네요.
그래서 자주 다니는 플렉스 스파로 전화를 하고 바로 갔네요.
가니깐 조금 대기가 있다고 하네요. 뭐 상관없으니깐 오케이 콜하고 씻고
라면하나 주문 했죠. 먹고 담배하나 다 피니깐 딱 마침 안내하러 오더군요.
방에서 기다리니깐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처음 보는 관리사분이더라구요.
예전에 봤던 관리사보다 젊고 이쁘네요. 아니 관리사가 이정도라니
뭐 여튼 젊은기운의 마사지사가 해주는 마사지를 기대했죠.
역시 기대이상으로 잘 해주네요. 정말 시원하게 잘 주물줬습니다.
젊어서 그런지 힘이 좋네요. 압도 쎄고 그래서 뭉친 근육들이 정말 시원하게
잘 풀렸습니다. 기분도 상쾌하니 풀리는듯한 기분이었고
정말 시원하고 편안하게 너무 잘받아서 기분좋았습니다.
온몸 구석구석 정성들여서 정말 시원하게 잘 만줘주니깐 기분 좋았습니다.
그리고 전립선을 해주는데 젊은쌤이 해주니깐 정말 빨딱 서네요.
전립선까지 마무리를 시원하게 하고 향수 방으로 이동합니다
일한지 며칠안된 NF이긴 하지만 사실 전 며칠전에 한번 봤었습니다~!!
향수언니도 저를 기억하는 눈치인지 반갑게 인사 해주니깐 좋네요.
그러고선 간단하게 몇마디 왔다가 가고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만나던 애인 만나는 기분이랄까 그 편안함은 정말 좋네요. 역시 이래서 봤던 언니 또 보는 건가봐요.
젖꼭지를 너무 잘 핥아주는데 정말 오그라드는 움찔함이 느껴지네요. 그리고 Bj를 정말 정성껏
열정적으로 빨아주니깐 마치 황홀이라는 사막에 길을 잃어버려서 헤매는 듯한 여튼 기분 좋았습니다.
뭐 한번 봤다고 말도 편하게 하니깐 어제는 바로 남상에서 시작했습니다. 위에서 제가 흔들고 바스트가 흔들리는데
정말 풍경좋아요. 가슴을 움켜쥐고 팟팟팟팟 하다가 못참고 발싸 정말 지릴만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