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마돈나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새 코로나땜에 달림을 자제하던중 사이트 살펴보다가 결국엔 땡겨서 아침부터 야동보며 딸좀 치다가 허무함에 결국 업소를 가게됨
전부터 눈여겨보던 선릉 마돈나 프로필 쭉쭉 보다가 온갖 후기로 극찬받는 하나씨로 선택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예약을 함
지하철역에서 가깝고 여실장님 설명을 쉽게해줘서 않헤매고 잘 도착 계산후 가운 갈아입고 있으래서 옷을 훌러덩 벗고 있는데 또각또각 똑똑똑 드르륵 안녕하세요~
하나 입장. 인사성 참 밝다. 귀여운 일자 앞머리에 핑크색 쫙 붙는 원피스 입고 있는데 군살하나 없는게 보일정도로 몸매가 한눈에봐도 참 좋아보인다. 노브라라서 작은 꼭지가 예쁘게튀어나온거에 정신팔려서 얼굴은 제대로 못봤는데 샤워실로 끌려가서 밝은빛에보니 홍진영 이유리삘이 물씬 나는 예쁜 얼굴이다.
씻고 방으로 돌아와서 해맑게 엎드리라고 하는데 난 하드서비스는 됐고 애인모드를 원한다고 하니 침대에 발라당 누워서 자기 이리와요~ 하는데 잘 맞춰주는 좋은성격같다.
내가먼저 리드하려고 키스하는데 아주 농염하게 눈을 반쯤 뜨고 나를 쳐다보면서 천천히 길게 깊게 키스하는데 이 얼마만의 제대로 된 키스인지.. 탐스럽고 봉긋한 자연산 이쁜 가슴을 만지면서 달아오르게 하니 작게 신음이 터져 나오는게 이게 만약 연기라면 여우주연상 급이다. 아주 자연스럽고 정말 여친이랑 하는 기분이 들어서 간만에 보빨도 땡기더라.
밑으로 내려가서 다리를 살짝 벌리니 예쁘게 정리된 봉지가 보인다. 수줍게 살짝 벌려줘서 자세히 보니 참 깨끗하게도 생겼다. 원래 털이 많이 없는지 걸리적 거리는게 없어서 더 보빨할 맛이 났다.
살살 혀로 건들다가 톡톡 신음이 터진다. 비제이를 해주려는지 손이 자꾸 내 거기로 간다. 나는 무릎꿇고 하나는 누어서 아이컨텍 하면서 부드럽게 비제이를 해주는데 하나는 포인트를 참 잘 짚는다. 한시빨리 넣고싶어서 콘돔 어딧냐 물어보는데 안아프게 잘 껴준다. 정상위로 시작해서 뒷치기 여상으로 마무리 하고 청룡도 받았다.
시간이 남아서 수다좀 떨면서 가슴도 만지고 엉덩이도 만지고.. 피부가 업소아가씨같지 않게 부드럽고 좋았다.
다른 후기 보면 타투가 크게 있다고 했는데 사실 타투가 얼마나 컸는지 기억이 안날정도로 하나 자체에 집중이 되더라.
정말 어디 흠잡을때가 없는 좋은 아가씨를 만나서 즐달했고 또 언제 평일에 시간이 날지 모르겠지만 무조건 재접의사 300프로다.
후기가 많고 칭찬일색이라서 반신반의 하긴 했는데 정말 몇년만에 만족스러운 즐달을 해서 좋았다.
괜히 에이스에 예압녀가 아니구나 하고 난 오늘 정말 운좋은 새끼였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