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
오늘 새벽
② 업소 첫느낌
포차촌 부근 샵
③ 매니저 첫느낌
슬림하고 이쁘장해요
④ 시스템및 서비스
힐a
⑤ 총평
뭔 놈의 날씨는 갑자기 이렇게 추워지는지.. 친구들과 포차촌쪽에서
한잔하다가 생각이 나서 방문을 했는데 야간이라 그런지 몰라도
예약이 많나보네요... 저희때는 처음에는 마사지 받을려고 했는데 마사지는 좀 걸린다고 하셔서
그냥 제일 빠른 원샷코스로 예약을 하고 갔어요. 매니저는 포니 보라가 제일 빠르다고 하셨고ㅜ
저는 포니로 보고 들어가서 기달리고 있으니 약간의 검정 원피스를 입은 포니가 들어오네요
첫인상은 그리 나쁘지 않았습니다. 몸매도 슬림했는데 의슴인가...? 암튼 그거는 약간 애매모호했네요
샤워는 그냥 대충 얼른 하고 서비스 받고 집가서 쉬고 싶은 마음에
빨리하고 먼저 침대에 걸터서 앉아있으니 포니도 뒤늦게 닦고 와서는 키스부터 서서히 진행해주네요
왠만한 기본서비스는 다 해준다고 생각하면 될 꺼 같고 마인드도 진짜 착해요
특히 포니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거는 애인모드가 진짜 확실해요. 진짜 여친느낌이 난다고 해야하나?
애교도 많고 영어도 잘하는 편이다보니 소통도 잘 되고 좋았던 거 같네요ㅎㅎ
담번에는 술 안먹고 방문해보겠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