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2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드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메이드 실장님께 연락드리니 실장님이 친절이 설명해주시면서
당일날에 출근부 보고 연락주시면 된다고하셔서
당일 연락해서 빠른시간에 잡아주셔서 바로 달려 갔습니다.
위치가 중앙동 뉴코아와 가까워서 내려서 걸어가면 3분정도 걸릴 위치더라구요.
10분정도 일찍간거라 기다릴줄 알았는데 바로 안내해 주시더라구요
안내해주신 방으로 가서 문을 여니 제니매니저가 씽긋 웃으면 반겨줍니다.
따뜻한 방안에 들어가니 저한테 샤워? 이렇게 물어봤는데 저는 추워? 라고 한줄알고
아니 별로 안추워~ 하니까 제니 매니저가 응? 하면서 웃네요 ㅎㅎ
옷을 탈의하고 샤워실에서 들어가니 제니매니저가 칫솔에 치약을 짜주고 저한테 주네요
양치하고있으니까 유리매니저도 옷을 탈의하고 들어와 물 온도 조절하고 같이 양치를 하고저의 몸을 씻겨주네요
구석구석 씻겨주고 무릎꿇더니 바로 bj 해주는데... 와 .. 진짜 쌀뻔했습니다.. 위기가 찾아오더군요
그래서 바로 쌀거같다고 하니까 침대로 가자고해서 침대에 벌러덩 누우니 제니매니저가 그위를 덮쳐서 애무를 시작하네요
귀부터하는데 여태껏 귀가 이렇게 좋은지 몰랐습니다... 새로운 성감대를 찾은느낌?
쭉내려오면서 제 성감대인 ㄲㅈ를 해주는데 그걸 어떻게 알았는지 엄청 오랫동안 하더라고요
제 ㅅㅈ이도 같이 만져주면서 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닿ㅎㅎ
밑으로 내려와 ㅅㅈ이와 알까시까지 해주는데 제니매니저 bj 정말 끝내줍니다!
그러고 제 소중이에 cd를 끼워주고 여상위로 시작하는데 여상위하면서도 ㄲㅈ를 공략하니까 2차위기가 오더군요...
제가 원하는걸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해주니까 정말 좋았습니다.
그렇게 팟팟팟하다가 제니 매니저가 힘든지 저를 끌어 당기네요
그래서 앉아서 하는데 제가 스킬이 부족해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정상위로 바로 바꿨습니다
정상위로 팟팟팟 하는데 너무 쌀거같아서 계속 멈춰서 키스하고 ㄱㅅ 애무해주고 천천히 움직이고 하면서 지연좀 시켰습니다..
전에는 이정도로 조루는아니였는데 이대로 끝내기 싫어서 계속 참았는데
제니매니저는 절정으로 가려다 자꾸 멈추니까 아쉬워하는거 같더라구요 좀 미안했습니다..
그렇게 어느정도 지나고 이제 싸도 되겠다 싶어서 강강강으로 하니까
제니매니저가 아항~ 오빠~ 하더라고요 그 말에 바로 가버렸습니다..
제니매니저가 cd 빼고 정리해주고 샤워하러 들어가서 씻겨주는데 제 ㅅㅈ이를 톡톡 건들면서 장난을치는데 너무 귀엽더라구요
나와서 물기 닦아주는데 이번엔 제 뱃살로 장난을 쳐서 뒤돌아 보니까 씨익 웃더라고요
진짜 애인느낌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고 옷 입으니까 제니 매니저가 회사 출근하는 남편 옷정리 해주듯이 옷 정리해주고 포옹하고 나왔네요ㅎㅎ
추천해주신 실장님에게 감사 드리고 오늘도 즐달하고 갑니다 또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