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부보다가 그냥 제일 상단에 있는 리나매니저 바로 골랐습니다
보니까 사이즈도 상급으로 보이고 젤 이상형에 가까웠네요
전화거니 실장님이 친절히 알려주시면서 빠른시간 안에는 좀 힘들고
한 두시간 정도 뒤에 가능하다고 하네요.
제가 고른분이니 두시간 정도는 뭐.. 그냥 기다립시다
시간다 다 될쯤엔 날씨가 많이 춥더군요.
아무튼 안내까지 별탈없이 받고 들어갔습니다
귀여우면서 섹시하게 생긴 리나가 웃으며 인사를 합니다
아유 그냥 좋기만 하네요. 저도 반갑게 인사를 했습니다
음료를 건네주면서 간단하게 대화 후에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민망해서 수건으로 가리고 침대로 먼저가서 누웠고
리나도 샤워마무리를 하고 올라오더니
조심스럽게 터치부터 하면서 서로를 기분좋게 해줍니다...
bj도 잘하네요 애인한테 해주듯.. 스킬이 있는듯 합니다
그리고는 우리 이쁜 리나를 위에 태우고는 아래에서 위로 찍어올려봅니다
야한소리가 방에 울려퍼지면서~~ 가슴으로 손이가네요
처음엔 조절이 필요할거 같아서 천천히 했습니다
그리고 이때다 싶어 리나씨 반응이 후끈 달아오를때쯤 급 속도를 올려서
절정까지 맛보았네요.... 제가 골랐지만 아주 좋은 매니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