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시크릿
④ 지역 : 선정릉역
⑤ 파트너 이름 : 타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밀접선을 하듯 실장님을 만난 후 타샤가 있는 방으로 입실.
평소 마른 스타일을 좋아라 하기에, 큰 기대를 하고 방으로 들어갔는데 우와 얘 진짜 예쁘네요.
머리가 빨간색인데, 그 누구냐 제 5원소에 나온 밀라요보비치(너무 나이티를 냈나 ㅋ) 같이 생겼네요 ㅋ

딱 이런 느낌이랄까요?
몸매도 비슷하고, 가슴도 꽉찬 A~B 정도 되어보여서 더더욱 싱크로율이 끝내줍니다.
거기에 심성도 고와서 같이 있는 내내 웃고 있습니다.
영어도 잘해서 이야기도 잘 통하고..
오랜만에 진짜 대박 백마를 만났네요 ㅋ
연애시에 떡감도..
애가 작아서 그런지 쫄깃쫄깃 ㅋ
거기에 생각하면 할 수록 밀라요보비치를 따먹는 것 같아서 왠지 기분이.. ^----^V
어릴 때 꿈을 타샤를 통해서 이룬 것 같아
정말 좋네요 ㅋ
다만 주간에만 볼 수 있다는 점은 아쉽습니다.
그래서 예약도 굉장히 타이트 합니다.
오후에는 모델 일 같은 스케줄이 있어서, 어쩔 수가 없다고 하니... 하... 아쉽기만 하네요.
총알만 된다면 길게 보고 싶다만.. ㅜㅜ
아무튼 굉장히 예쁘고,
슬랜더 좋아라 하시는 분들은 정말 마음에 드실 것 같네요.
특히 밀라요보비치 아시는 분들은 빨간 머리에 그냥 뻑 가실 듯 ㅋㅋ
언제까지 이 가게 있을 지 모르겠지만,
그때까지 제 지명은 타샤가 될 것 같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