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1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페이스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 하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시 본 하윤 언니에요!!
작년에 잠깐 나왔을때 너무 제 스타일이여서 자주 가곤 했는데 사진을 보니 어디서 많이 밧는데....
이러던 찰나에 실장님한테 전화 드렸더니 잠시 쉬었다가 다시 출근 했다고 하네요!
일주일에 두번씩 꼭 보고 왔었는데 다시 보니 너무 반갑더라구요
제 기억으로 아담한 스타일에 가슴도 이쁘게 생겨서 비율 좋은 언니였던걸로 기억해요
몸이 작아서 그런지 완변한 보좁이구요 거기에 노질까지 하니 쓰러져 버리죸ㅋ
제것도 그렇게 큰것도 아닌데 오빠꺼 너무 크다고 하며 얼굴 찡그릴때마다 더 과격하게 하고 싶을정도로
반응이 너무 좋아서 계속 밧던거 같아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인사를 건냇는데 어? 어? 이러더니 맞죠? 이러디니 막 껴안더라구욬ㅋㅋ
알아바 줘서 기분은 좋앗어용
이 맛에 하윤씨 보는것 같아용
왜이렇게 오랜만이냐며 안부를 물어밧는데 일이 생겨 가지구 못왓다구 그러더라구요 ㅠ
아무튼 서로 안부 물어보며 이야기좀 나누다가 하윤씨도 막 출근해서 급하게 준비하느라 못씻었다며
같이 씻자고 샤워실에 들어갓어요
다시 본 하윤씨 몸매 너무 좋더라구요. 아담한데 나올땐 나오고 엉덩이 기여워가지구 벌써부터
불끈불끈 발기가 되네욬 하윤씨가 웃더니만 제 존슨을 비눗칠 해주며 오빠꺼 섯네? 라며
약올립니다ㅋㅋ 너무 자극적으로 구석구석 닦아주는데 미칠것 같더라구요
진짜 여자 친구인것 처럼 서로 만지고 씻겨주고 좋은 샤워타임이엿습니다
다 씻구 침대에 바로 누웠어요. 제 존슨 죽지가 않네요. 노질 할려고 했는데 도저히 이건 아닌것 같아서
립서비스 받으후 고무장갑 장착했습니다. 타고난 보좁이여서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어요ㅠ
제 존슨이 하윤씨 봉지에 들어가는데 고무장갑을 꼈지만 엄청난 쪼임이 절 환장하게 하더라구요
진짜 이것 저것 오랜만에 만나서 즐기고 싶엇는데 신호가 오는 바람에 후다닥 싸질러버렸네요ㅠㅠㅠ
오기전에 딸이라도 치고 올걸 후회를 합니다.ㅠㅠ
아무튼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반가웠고 이번주에 또 보러 와야겠네요ㅠㅠㅠㅠ
허접한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