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2.2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숑숑숑
④ 지역 : 광진
⑤ 파트너 이름 : NF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점심시간 바로 전화후 건물찾고 도착!!!!!
바로 입장하구 결제 후 씻고 누워있으라고 하시길래 바로 씻고 누움ㅎㅎ
민간인삘의 이쁘장한 얼굴을 한 아이가 오빠안녕하는데ㅎㅎ
목소리에 애교가 넘처 흐르네요!! 대박!!!!
물한잔마시고 탈의하고 몸매를보니 슬림+보통 몸매에 비컵~
피부도 탄력있고 부드러운편이고 이쁜가슴
기다릴것도없이 손잡고 예나를 눞혀놓고 제가먼저 덮쳤습니다
달콤한키스와함깨 점차밑으로 내려가 부드럽게 애무해주니
몸을 베베꼬면서 신음소리를내는데 반응굉장히 꼴릿하니 맘에드네요
제일 맘에든게 수량이 장난아니고 반응이 죽음이네요 ㅎ
자세를 바꿔 69자세에서
제 동생을 애무하는 그녀를 보다가 어느정도 기립해있을때
CD를 씌우고 정상위로 펌프질시작하는데
신음소리가 한톤올라가더니 제 목을잡고 키스를하는데
정말 열정적으로 키스를하는데 정말 끈적하게 논거같네요
자세를돌려 후배위에서 열심히 펌프질하다가 마지막 격렬하게
피니쉬 짓고 가치누워있다가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예나... 애교도많고 목소리짱이네요 매일보고싶어요ㅎ
오빠가 또 놀러갈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