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2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프로필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메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뉴페이스 메이양
몸매 정말 좋네요
키도 아담하니 한품에 쏘옥 들어오는 사이즈...
가슴 크고 탱탱할뿐만 아니라 허리도 잘록하고 엉덩이는 탱탱합니다
얼굴도 이쁘고 귀엽습니다
다만 와꾸는 약간의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을것 같네요
저는 좋아하는 얼굴형인데 뭐 아닌사람도 있을테니깐
몸매는 호불호 없을 몸매
피부 정말 좋고
최고였던건 메이의 애무와 써비스
그리고 말도 안되는 쪼임이었네요
69에서 역립하면서 그녀의 봉지를 맛보고 그녀가 장비 착용시키고
여상으로 삽입하는데...오오..이느낌...
좁보가 확실했습니다....
이런 좁보가 또있다니....
똘똘이가 횡재했다고 난리네요...
오랜만에 굳 쪼임과 대박 떡감 맛보고 갑니다
메이 단골될거같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