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0
② 업종 :스파
③ 업소명 :티파니스파
④ 지역 :원주
⑤ 파트너 이름 :다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갈때마다 즐달하고 와서
누가 들어와도 즐달이겠다 싶어 따로 지명은 하지 않고 샤워장으로 직행
샤워하고 나오니 바로 스탭이 마사지방으로 데려갑니다
온도 조절이 잘 되어있는 방에서 누워있으니 마사지사님 입장
압도 꽤 센 것이 아픔을 동반하였지만 꾹 참고 받고나니 한결 시원합니다
뜨끈한 대 타올 하나 등에 올려놓고 사뿐히 밟아주시는데 몸이 녹습니다
제가 약간 조루끼가 있어 전립선을 조금만 해달라고 하니 더 해달라는 사람은 있는데
조금만 해달라는 분 처음 봤다고 하시면서 서혜부부터 꼼꼼하게 눌러주십니다
조금만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느낌 바로바로 오더군요
마사지가 끝나고 다빈이가 들어오내요
민삘에 이쁘게 생겼구요 머리가 작습니다
몸매는 슬림에 가슴이 B컵 길가다가도 한번씩 쳐다볼 사이즈네요
옷을 입은채로 잠시 대화하면서 겉으로 터치좀 해보니 바로 벗고 배드로 옵니다
하드하진 않지만 정성스럽게 잘 빨아주는 모습이 꽤나 사랑스러웠다는...
가슴은 약간 손을 대기는 했지만 피부감촉이 너무 보들보들하여 계속 만졌네요
이제 할까? 하면서 장화를 신겨주고 여상으로 먼저 시작합니다
넣어보니 꽤 좁은편이고 입이랑 확연히 다른 느낌이라 곧휴가 꿈틀대네요
정자세로하면 이쁜 얼굴과 보기좋은 가슴이 있고
뒤로하면 슬림한 상체와 허리, 골반라인이 잘 빠져서 좋고~
여러가지 매력이 있는 언니였습니다
전립선과 서비스까지 받고 박으니 채 5분을 못 버티고 자세만 바꿔대다 발싸했네요
그래도 다빈이가 제 자존심을 지켜주려 멘트도 해주고 기분좋게 해줍니다
시간이 좀 남았었는데 아쉬운맘에 잠시 누워있었는데 옆에 같이누워 똘똘이를 쪼물락쪼물락해주며
애교를 부리네요 마지막까지 시간채워주며 아쉬운 맘 달래주려는 마인드에서 감동이 크~
덕분이 다음을 또 기약하면서 나올 수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