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둘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에 얼굴에 자신감이 넘치는게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얘기를 쭉~들어보니 좋은 언니를 추천할 생각에 자신감이 엄청 있어보였습니다.
제가 추천받은 파트너는 둘째라는 예명을 썼는데 키가 170이라는 말에 엄청 설렜습니다
이렇게 키가 큰파트너는 그간 없었는데ㅎ
막상보니 170이 넘어 살짝 넘는듯한키에 긴 생머리를 자랑하듯 늘어뜨린머리에
청순하게 생긴 얼굴로 웃으며
"어서와요~오빠" 라며 첫멘트를 던지는데 왜 쓰잘때기없이 설레는건지..
키가 커서 섹시한 매력을 바디를 받으면서 크게 느껴봤습니다
움직일때 동작도 커보이고 팔다리 다보려면 눈도 한참 위로 아래로 시간이 걸리고
b컵에 가슴은 자꾸만 만지고싶게 만드는 충동감을 유발합니다ㅎ
애무를 받을때까지만해도 이정도면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큰키에 드물게 애교도있고 서비스도 나름 잘합니다 침착하게..
절대 급한것도없이 천천히 본인이 즐기듯 애무를 해줘서 더 흥분을 하게되더군요
마지막까지 애교를 잃지않고 존슨을 본인 동굴로 넣어버리면서도 얼굴은 웃고있고
섹드립이라고 하기엔 뭐한데 암튼 야한멘트도 튀어나오고 이미넣고 하면서 더 꼴렸던거같네요
마인드가 너무 착해서 거칠게 할수도없고 아껴주고싶단 생각이 들게끔하는 파트너였습니다
덕분에 즐달했지만 한번으론 부족하다는게 너무아쉬운ㅠ
같이있는 시간을 위해서라도 투샷이있는 코스로 한번더 봐야 직성이 풀릴듯 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