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3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전주 좋은느낌
④ 지역 :전주
⑤ 파트너 이름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유돈이 좀 생겨서 좀 끌리기도하고.
밤에 주점이나갈까하던차에 그냥 이번엔 물좀 빼줘야겠다싶어 예약
막상 가려고하니 한두타임인가 밀려있더군요ㅋㅋ;
서론은 이쯤에서...본론만 적을게요ㅋ
접한 언니 이름은 아영 입니다
나이는 대충 20대중정도
오 와꾸는 괜찮네요. 중국 처자치곤 괜찬괜찬.
원피스입고있는데 몸매도 괜찮은 편입니다. 가끔 통짜개구리가 있을때나
통통을 훨씬 넘어선 뚱뚱한 아가씨도 있는데 그런건 전혀 아니고 에스라인에 가깝고
가슴도 좀 있어보이고 괜찮네요.
마사지 끝나자마자 탈의하고 서비스 들어오네요. 뭔가 남자를
어려워하지 않는 스타일인듯..? 제가 먼저
보빨하니 반응이 쏠쏠하네요 막 요란하게 소리지르거나 하지않지만
은은하게 내뱉는 신음이 더꼴릿하게 만드는 거런 느낌?그런 정도였네요
서비스 요구하고 받다가 다시보빨.
꽃잎이 맛깔나서 그런지 자꾸 혀가 그곳을 쑤시게 되네요ㅎㅎ
그와동시에 제존슨을 강력하게 빨아재끼는 그녀의 입놀림에
순간..그만! 마무리 하고말았네요ㅎㅎ
똥까시나 그런건 요구안해서 모르겠지만
왠만한 요구는 다들어주는 착한 언냐라서 같이 있는동안 충분히
즐길수있을것 같네요
여튼 즐달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