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마전 제니를 만나게 되었네요~~
가슴은 씨컵에 탱탱하고 보들한게 촉감도 좋아요~~
피부 탄력도 좋고..만지기 좋네요
같이 샤워를 하며 샤워서비스를 받고 침대로 옵니다.
제가 먼저 애무를 해봅니다. 탱탱한 가슴을 십분간 빨다가
밑으로 내려가 귀여운 봉지를 빠는데 몸을 꼬는
반응이 오네요 물도 잘나오고 냄새도 없습니다~
바꿔서 제니도 제 몸을 애무해줍니다.
저의 전신을 애무해줍니다.. 위에서 아래로, 아래서 위로 핥고 지나가는데
제 똘똘이가 아주 요동을 치네요 엄청 짜릿
자극이 팍팍오는!!!! 저의 그곳이 황홀해지네여^^
서로 같이 즐기다 콘 장착 후 합체해요~
쪼임도 좋고 따듯한게 열씸히 박아봅니다.
유방을 빨면서 박는데 탱탱한 촉감이 좋네요^^
제니의 신음과 몸짖에 더욱 흥분되네여~
뒷치기로 변경해 궁뎅이와 가슴을 주무르면서
강강강으로 박아 주어요~~~ 깊은 삽입감과 쪼임이
마구느껴지네여 ㅎㅎㅎ 그렇게 강강강으로 박다가
발싸하고 말았네여~~
연애할때 가슴이 흔들리는게 어찌나 흥분되던지...
시각적 효과가 엄청나네요... 서비스도 훌륭하고
마인드도 너무 좋은 제니..
즐달하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제대로 빼고 나왔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