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루.. 얼마나 이쁜지 모릅니다
① 방문일시 : 2/1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아리아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루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루루는 슬림한 가운데서도 허리가 잘록합니다.
잘록하면서 판판하다고 까지 표현해야될 군살 제로 배
옆에서 보면 20살 여대생 퀸카들의 몸매 같은 하늘하늘한 몸매
배꼽도 이쁘죠. 배꼽이 특별한 역할은 하는건 아니지만 배꼽까지 이쁘니
하얗고 라인살아 있는 몸이 벗고 있을때는 눈이 발기하죠
클럽에서는 제가 부끄럼이 심해서 대충대충 후다닥 놀고 방에서...ㅎㅎ
으뜸이가 또 방에서보기가 좋은 언니이기도 합니다
방에와서 유두를 입술로만 물다가 점점 혀로 적시고
다시 혀를 부채부치듯이 아래위로 빠른속도로 자극을 주면
루루의 교태 반응이 나오기 시작하죠
유두가 이렇게 좋은 반응을 보여주면 정말 이쁘죠
싱긋 웃기까지 하는 루루를 보면 존슨은 막 화를 내고 미치게 됩니다.
그러는 가운데 다리..다리를 벌리기 전에 허벅지를 한참 빨아야 합니다
허벅지 안쪽 살이 우유빛처럼 하얘서 얼마나 이쁜지 모릅니다.
조용히 감춰져있던 봉지를 열어젖히면 액체가 조금씩 베어나오고 있는 모습이 보이죠
관음증적인 변태적인 모습으로 루루의 육체를 탐했습니다
온몸을 다 핧고 만지고 하는 가운데서도 계속 갈증이 일어나게 하는 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