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년 1월말경
② 업종 : 건마[스파]
③ 업소명 : W 스파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은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은서 매니저는 프로필대로 몸매가 나름 섹시하게 보이고
와꾸도 괜찮습니다
작년에 한 번 방문 했던 w 스파는 오픈한지 얼마 안된 업소라서
내부가 상당히 깨끗하고 시설이 잘 되어 있고
지하철역에서 상당히 가깝고 찾기 쉽습니다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후기 작성할 경우 사진 찍는 것도 가능하다 합니다
코스는 60분 마사지에 연애 20분 코스로 예약하고
샤워하고 대기하고 있으니 바로 서비스 가능하다 하여 마사지실로 이동합니다
공간이 조금 어두워서 얼굴이 잘 기억이 나질 않지만
마사지를 담당할 관리사분이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는데
몸매가 탄탄하고 지압 실력도 상당합니다
마사지 받을때 관리사분의 허벅지등 스킨쉽이 될때 은근히 꼴릿하네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시원하게 마사지 받은 후 전립선 마사지 타임이라서
바지를 벗기고 관리사분의 매끈한 허벅지에 다리를 걸치고 야릇하게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데 거의 핸플 수준으로 하셔서 참느라 혼났네요 ㅎㅎ
어느 정도 전립선이 마무리 될 쯤에 은서양이 노크를 하고 들어옵니다
스파를 경험하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연애 시간이 짧은 게 단점이어서
역립은 패스하고 은서양의 애무 서비스를 받습니다
은서양이 삼각애무부터 비제이를 아주 꼴릿하게 잘해줘서
정상위와 후배위를 병행하며 시간내에 시원하게 정사를 마무리 했네요
연애에 중점을 두는 고객분들은 조금 아쉬울 수 있지만
저는 마사지도 받고 연애도 즐기는 일석 이조라서 충분히 즐달했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