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2.2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마데카솔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해장으로 라면 간단히 먹고 후기 작성해 봅니다
모임 회식에서 술을 적당히 기분좋게 먹었네요
술이잘들어갔습니다 이런날 자주있지가않아서..
기분도 좋고해서 더 달릴라했는데 다른분들이 피곤하다고
오늘이만 해산하자고..
그래서 뭐 할 수 없이 저도 자리에서 일어나 모임분들과 인사를 하고 헤어졌습니다
좀 땡기긴 한다 생각을하다 마데카솔에 예약을했습니다
마데카솔 지인 추천으로 첨 방문했던 곳인데
이제는 그 지인보다 제가 더 다니는듯ㅎㅎ
마데카솔의 매력에 흠뻑 빠진듯합니다
둘이 서로 몰래 다니는 지도 모르겠네요?
저도 오랜만에 갔더니 나나? 처음 보네요
실장님께 슬쩍 여쭤보니 먹어본사람은 끊을수 없는맛?이랍니다ㅋㅋ
표현참 맛깔나네요ㅋㅋ
나나에게갑니다
문열리고 나나가 활짝웃어보입니다
음, 사기.. 이건 사기죠
왜 사진 보다 실물이 훨씬 이뿌죠?
별 기대 없이 들어 갔다가 눈이 휘둥그레~
마데카솔 아가씨들 마인드 좋은 건 알고 있었는데
나나 역시나 한 몫 하네요
발음이 약간? 어색하긴 하지만 오퐈~~~ㅎㅎ
심쿵 했어요.............
입을 맞추면서 옷도 벗겨주고 일단 급하니까 샤워를 하고 몸 정돈 후
본론으로 들어가 침대로 이동하는 내내 서비스 시작~
시작부터 마음에 들었습니다
나나와 속궁합도 썩 잘 맞는 편이네요
나나가 잘 맞춰주려고 노력을 많이 해서 일까요?
땀 한바가지 흘리며 쿵떡쿵 쿵떡쿵 재미지게 맛깔스럽게 즐기다 왔어요
왜 실장님이 먹어본 사람은 끊을 수가 없는 맛?이라는지 알 것 같네요
궁금하면 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