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1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슬기
⑥ 경험담(후기내용) :슬기 후기입니다.
늦은저녁 친구와 술 한잔 걸치고
업소를 탐색중 신논현근처에 있는 넛츠라는 업소에 방문하게됩니다.
시간때는 9시쯤이였고 일행이라하니 만원씩 할인을 해주시겠다고하시더군요
ㅎㅎ정말 감사합니다!
본론으로 넘어가 친구와 저랑은 같은건물이였고 저는 슬기라는 매니저를봤습니다
실장님께서 건물앞으로 안내후 방호수를 알려주시고 입장
슬기매니저가 오빠~하면서 앞으로나와 옷을 걷어주네요 ㅎㅎ
처음 방문은 아니지만 저번에왔을땐.. 혼자 벗어재낀걸로기억하는데..
하하 다시~넘어가 옷을벗고 샤워를 맞춘뒤 베드에누워 슬기와의 대화를나눕니다
나이는 20대후반~30초반?정도로보이고 슬림하고 이쁘네요 ㅎ
대화를 나눠본 결과 마인드도 엄청좋네요.. 얘기도잘들어주고 ㅎㅎ..
서비스타임으로 들어가 슬기가 누워 삼각애무부터 시작해 bj가 들어오네요
기계적인 서비스라기보다.. 뭔가 아는동생?애인이해주는느낌?
bj를 하면서도 괜찮냐며 쌀꺼같으면말해달라며.. 챙겨주는 슬기ㅎㅎ..
자세바꿔 제위로올라와 삽입을하네요 ㅎㅎ.. 스킬이좋습니다
쪼입니다.. 자세바꿔가며 흥분을 이기지못하고 발사했네요 ㅎㅎ.
요즘 들어 나이가먹어서그런지.. 와꾸보단 마인드쪽을 많이 찾는거같네요
슬기를 보고난후 더욱더 그런생각이들구요 그렇다고 와꾸가 나쁘다는건아닙니다
친구와 기분좋게 술먹고 기분좋게 서비스받은 나는 오늘의 승리자네요 ㅎㅎ^^
강남 넛츠 슬기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