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1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탐탐
④ 지역 :안양
⑤ 파트너 이름 :로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영계좀 먹을까 하여 탐탐으로 ~~
로라언니 접견하고 호실로 들어가 탈의 후 같이 샤워를 하는데 엄청난 몸매의 소유자입니다. 그리고 어려서 그런지
피부결이 좋습니다. 거기다 가슴이 1도 안쳐져있고 봉긋하니 맛깔나게 잘올라와있습니다. 또 몸매도 은근 볼수록
좋아보이네요. 샤워 후 제가먼저 나와서 침대로 가서 누워있는데 로라언니가 저한테 성큼성큼 다가오셔서
말을 걸어주는데 목소리도 되게 상냥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다리사리로 올라와 쥬니어를 소프트하게 빨아줍니다.
느낌이 무슨 제 쥬니어가 사탕이 된거마냥 빨아주셨습니다. 그리고 배에 뽀뽀한번 해주고 삼각애무 들어왔다가
애무를 끝냅니다. 그리고 비닐을 끼우고 다리사이를 저의 배 양쪽으로 둔다음 바로 승마로 들어가는데
쪼임도 괜찮았고 촉촉한 그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10분정도를 여상으로 흔들어주셨는데 금방 신호가
오는 듯해보였습니다. 그래서 자세를 한번 바꾸고 하니 로라언니도 미친듯한 표정을 보여주네요.
그 표정보다가 너무 흥분해서 그대로 발싸했습니다. 역시 영계가 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