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14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페이스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자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역시는 역시 자영씨 립서비스 하나는 최강이네요
자영씨 한번 본뒤로 잊혀지지가 않네요..다른 사이즈 좋은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진짜 오피 역대급으로
이렇게 서비스랑 마인드랑 립서비스 잘하는데 첨봄. 매일 실장님한테 자영씨 출근하냐고 물어보면 매번 쉰다는 답변만 듣다가
인테넷 검색하다보니 자영씨 출근부 올라옴!! 그래서 바로 전화 했는데 3시간 뒤에나 가능하다고,,,,,,, 그래도 보고싶음 마음에
예약했습니다. 자영씨 처음에 출근했을때 기억나네요.. 예약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바로바로 가능했었는데 어제 간만에
보려구 했더니만 거의 풀예약..ㄷㄷ 다들 똑같이 공감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얼굴 이쁘지 않습니다. 몸매 약통인데 떡감은 좋아요. 가슴 자연이여서 촉감 좋습니다. 근데 다른 매력들이 너무 많아서
못잊게 만드는 처자네요. 아무튼 입실해서 인사를 했는데 절 알아보네요. 바빳는지 불은 꺼놓고 팬티만 입구 맞이를 해줍니다 ㅋ
역시 입실부터 마인드가 좋네요 ㅎㅎ
부끄럼 하나 없고 숨김 하나 없고 성격도 너무 좋네요
머 서로 있었던일 이야기좀 하다가 씻으러 갓는데 같이 씻자고 해서 ㅋㅋ 씻으면서 서로 비눗칠을 해줍니다. 이 처자 나 온지 10분밖에
안됬는데 벌써부터 시동을 거네요. 으악 진짜 립서비스 상상이상이에요!!! 너무 흥분을 해서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오히려 제가 잠깐만 잠깐만
이러면서 뒤로 후퇴 하네요 ㅋㅋ 일단 다씻고 같이 침대에 누워서 티비좀 보면서 만지작만지작 거리면서 놀고 있었어요
그러더니 자영씨가 제 밑으로 오더니만 다시 애무가 시작됩니다. 진짜로 이것땜에 자영씨 보러 옵니다. 머라 설명이 안되구요,, 받아본 사람만
알수있는 그런 느낌입니다. 진짜 페이스 자주 오는데 립서비스 만큼은 자영씨가 탑인것 같아요
워낙 또 보좁이여서 굉장히 쪼이구요 궁합도 잘 맞는거 같아요. 나보다 자영씨가 더 느끼는 처럼 열정적으로 한답니다.
그리고 이야기 들어보니 물론 본인도 느끼니까 그러는것도 맞는데 손님들 마다 좋아하는 성향이 있다네요. 그거 파악해서 좀더 자극적이게
한다고 들었어요. 프로페셔널 하네요 정말 ,ㅋㅋ 아무튼!! 자영씨 너무 잡들이지 말구요 살살 해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