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년1월16일 주간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서울대판도라오피
④ 지역 :서울관악구
⑤ 파트너 이름 :고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가 저번주에 뒷빵꽃혀서 서울대 연세병원에 입원해있어서 물안뺀지 일주일정도됏는데 발딱발딱 스더라구요
역시남자는 몸이아파도 본능은어쩔수없나봐여... 간호사보고도 꼴리고 간호사랑 하는상상까지 하고나니 이건 사고다 안되겠다
달려보자 이러고 바로 노트북으로 근처 찾는데 바로 서울대에 오피가 있다고 ? 이게웬떡이냐 하고 프필보는데 고은이가 눈에들어오네요 자연스럽게 생긴 여자 들이 취향이라 바로 전화해서 예약했는데 두시간정도 기다리래요... 밥도 굶다가 먹으면 꿀맛인거마냥 좀만더 참자 최면걸면서 기다립니다
그시간이 왤케안가는지 ... 어찌저찌 시간다와서 전화했는데 병원근처네요 금방 도착했습니다
들어오세요 라면서 미소를 지어주는데 심쿵했습니다
사랑하고싶은 아껴주면서 하고싶은 감정 ..정신차리고 인사하고 몸이좀아프다고 하니깐 침대로 누으라고하더니 살짝살짝 주물르면서 어디아프냐고 그러네여
그모습이 얼마나 귀여워보이던지 얼릉 가글하고 벽으로밀치고 키스부터합니다
쫀득쫀득한 입술 좋아서 약간찡그리는듯한 표정 스르륵 옷을 뱃겨 다리를벌려보니 핑보에 살짝 물나와있더라고요 하 제고구마가 정신을 못차리고 배꼽까지
올라왔구 그대로 살짝집어넣어서 피스톤질하는데 사고가나서 그런지 허피가 아픈바람에 못하겟는거에요 제가 엉거주춤하니 고은이가 왜그러냐고
어디불편하냐고 묻길래 허리가 아프다 그러니 진작말하지 이러면서 절 천천히 눕히더니 손으로 부드럽게 제고구마를 흔들어주면서 목덜미에 키스를해줍니다
아아 좋아 좋아 이러니 제위로 올라타서 살살 돌려주네요 물이 제털에묻을정도로 둘다 미처있어서 야한말도 좀 주고받고 제가 하다가
간호사 누나 누나 좋아요 이러니깐 환자님 가만히 계세요 어디가아프세요 거기가 아프세요 ? 저 먹고싶엇어요 ? 이런말해주네요 저렇게 청순하게생겨서
거기서 참기힘들어서 제가 신음소리내면서 몸부들부들떨면서 안에다가 완전많이쌋어요 .. 너무 좋아서 사랑한다고 했다니까요 ... 그렇게 화끈하고 길게
한판끝내고 인사하고 다시 병실로왔습니다
지금도병원에서 후기쓰는데 꼴리네요 화장실가서 진짜간호사 누나 생각하면서딸이나처야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