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퇴근후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아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빛바디테라피를를 이주전에 방문해보고 이번이 세번째네요ㅎㅎ
시간이나 바로 예약잡고 미인도로 향합니다. 조금일찍도착해서 실장님만나 드릴꺼 드리고 아름관리사에게 고고씽!!!
아름관리사는.... 와꾸가 정말이쁘고 키도 훤칠해요 170가까이는 대보이는 몸매에 각선미가 아주그냥 쌍코피 터집니다 ㅋㅋ
음료수한잔 받아들고 아름관리사를 마주보며 토킹어바웃~ 설레요..너무이뻐요 ㅋ
아름관리사가 이번주에 여행간다고 자랑도 들어보고ㅋㅋㅋ 이런저런이야기를 해봅니다 ㅎㅎ
한참 안고 이야기하다가 샤워실로 이동해 씻고 베드에 엎드려 마사지를 받아본니다
여기서 아름관리사의 특징!!! 나이는어린데 애인모드와 감성이 통하는 마사지를 서로음 ..몬가 찌릿찌릿한 무엇인가 통하는 마사지를 구사합니다
마사지 정말 열심히하면서 음 ..짜릿하고 므훗하다고해야하나 ?정말 시원하게도 잘해요 ㅎㅎ 마사지를 마치고
잠시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예비콜이 울려 샤워실로가서 후딱 씻구 나옵니다 시간오바하면안되성 ㅠㅠ
오빠 피곤해보인다고 커피하나를 챙겨주네요ㅋㅋㅋ^^ 아쉬운 작별의 시간이 다가오고 또봤으면 좋겠다는 아름관리사의 말에...
우리 자주볼꺼같은데~~~ 또보자^^ 하고 바이바이퇴실~ 아름관리사 또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