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14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해피테라피
④ 지역 :구미
⑤ 파트너 이름 :가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해피테라피 방문합니다.
실장님 전화 통화부터 친절하시고 제가 좋아하는
통화스타일 ... 제가 예전에 전화 영업을 좀 해서 그런게 좀 생겼습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친절이 최고 인거 같아요
믿음가는 목소리에 믿고 추천 받습니다.
가을언니....
미리 후기를 몇개 읽어본터라 잘한다는 글도 있고
믿음이 갑니다.
가을언니를 봤는데 어~~~~ 넘 어리고 청순하네요
벌써 어쩌죠.... 제가 떨리네요 ㅎㅎㅎㅎ
마사지 해주는데 저는 노멀하거나 부드럽게 하는게 좋다고 얘기하고
마사지를 받는데 벌써 가을이한테 마음이 혹 해서인지
이게 몸에 조금만 터치해도 미치겠더라구요
마사지를 그렇게 긴장하면서 별별 생각하면서
받는건 진짜 오랜만이었어요
추운 날씨에 뭉친 근육은 어느새 다 풀렸고
이쁜 언니가 해줘서 인지 개운한 느낌도 들고 넘 좋았습니다.
서비스타임으로 들어가 중요부위 만지락 거리며 섹기를 들어내는데
혀의 감촉 놀림이 예사롭지 않네요
상급의 서비스입니다.
저도 언니의 중요부위에 인사합니다.
언니의 거기는 빨기 좋은 클리가 저를 자극시키네요
조개를 전체로 빨고는 클리만 집중 공격해줍니다.
줄줄 흐르는 물이 만지기 좋게 만들어주고
손과 혀가 언니가 저를 공격하듯 저도 언니를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가슴을 오가는 손은 꼭지도 잡아주고
혀는 조개중심부에 파묻혀서 나오기 싫어지네요
언니도 달아오르는지 이제 언니가
점점 내려가는데 애무해주는 표정이 진짜 예술입니다.
중요부위가 반갑다고 기립을 먼저하고 있으니
언니가 입 안속 구경을 시켜주네요
좋다고 더더 기립하고
손과 바쁜 혀...
그걸 보는데 저 무슨 야동 주인공이 된거처럼
귀두를 둥글리듯 살살 달래고 손은 기둥고 귀두의 윗 부분까지
올렸다 내렸다 .........
강약을 오가는 속도속에 저는
노예가 된듯 언니의 눈을 응시하고 더 박차를 강하게 들어오자
사정하고 말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