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12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 투썸 안마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소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소희씨를 보자마자 똘똘이가 빨리하고 싶다고 안달이더군요
소희씨 말도 잘해서 대화가 막힘이 없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몸이 너무 달아올라
우리 벗고 얘기할까? 했더니 오빠 빨리하고 싶구나~하며 탈의를 합니다.
소희씨 벗은 몸 후달달합니다 몸매가 너무 좋아요~
키는 165Cm 튜닝 D컵의 예쁜 가슴 촉감도 말깡말깡 좋습니다.
둘 다 벗고 침대에 앉자 소희씨를 뒤에서 앉고 가슴을 만지면서 5분 정도 더 대화를 했습니다.
참고로 소희씨 애인모드 침대반응 좋습니다!
서비스 시작하기 전 내가 먼저 역립해도 될까? 물어보니
알았어 대답하며 침대에 눕습니다.
가볍게 뽀뽀를 하다 딥키스 후에 입술로 애무하며 목을 따라 내려가 가슴을 애무합니다.
누웠을 때도 쳐짐 없이 예쁜 모양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꼭지를 혀로 돌리며 부드럽게 핥으며 옆구리로
내려갑니다. 간지러운지 움찔움찔 반응을 보이며 신음소리를 냅니다.
치골과 허벅지 안쪽 꽃잎 주위를 혀로 애무하며 부드럽게 핥아주니
허리를 들썩이며 신음소리가 점점 커집니다.
안쪽 허벅지를 애무하다 잘 정돈된 예쁜 꽃잎을 혀로 탐하니 활어 같은 반응을 보이네요.
빨기 좋게 엉덩이를 들어서 자세를 잡아주고 꽃잎을 제 입술에 더 가까이 비벼주네요.
제가 좋아서 한 역립인데 소희씨에게 잘한다고 폭풍 칭찬을 들었습니다.
칭찬에 어깨가 절로 들썩들썩 이미 흥분해 풀발된 똘이에게 장갑을 끼우고
소희씨 여성상위로 삽입합니다.들어가는 입구가 좁고 쪼임이 좋네요
엉덩이와 허리를 돌리며 꿍떡꿍떡 할때마다 꽉찬느낌~~
정자세로 바꾸려고 하는데 시간이 거의 다됬네요.....
다리를 펴서 완전히 엎드린 자세로 만든후 극쪼임을 느끼며
돌리며 꿍떡꿍떡하는데 느낌이 옵니다 마지막 스퍼트 올려서 발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