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
2.20
② 업소 첫느낌
약간 정육점 느낌이..
③ 매니저 첫느낌
엄청 슬림해요
④ 시스템및 서비스
투샷
⑤ 총평
요즘 코로나 때문에 많이 떠들썩 하네요..
저도 당분간 달림을 줄여야 하나 고민중이지만 이 끌림은 어쩔수 없는거 같습니다
우선 저번에는 동굴에서 수아매니저를 본 적이 있어서 오늘은 포니매니저로 예약을 하고 갔다 왔습니다
마사지는 예약이 밀려있다고 오래 기달려야 대서 패쓰,,,
그냥 포니로 투샷코스 예약했습니다. 전에는 그냥 환한 조명이라고 해야대나
그런 색깔이였는데 오늘은 붉은 조명 .. 살짝 정육점 같았어요...ㅎㅎㅎㅎㅎ
옆에 거울있는 방으로 부탁드린건데 .. 조명 색깔 전에 사용하던 게 더 나은 거 같았네요
포니 들어오는데 포니도 태국삘은 안났습니다 그리고 수아보다 엄청 슬림하네요
그래도 몸매는 이쁘장하지만 의슴.. 별 이물감은 안 느껴졌지만 저는 자연을 좋아해서.ㅎㅎ
엄청 웃음이 많네요 수아는 살짝 딱딱한 면이라고 해야대나 그런게 느껴졌었는데
포니는 그런 게 전혀 없고 엄청 상냥하고 애교도 많아요 영어도 잘하네요
제가 영어를 못해서 문제지ㅎㅎ 샤워서비스는 대충 진행했고 서비스 타임 들어갈때는
리드는 그렇게 적극적이지는 않았지만 포니도 알아서 소프트하게 척척 해주는 스타일이에요
초반에는 소프트해서 밋밋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점점 갈수록 하드해지니 별 걱정 안하셔두 댈 듯ㅎ
수아 포니 둘 다 봤었는데 재미있게 잘 놀다 갔고 이제 보라만 남았네요ㅎㅎ
뭐 이까짓꺼 동굴 그냥 다 보고 가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