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화요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가락 모델
④ 지역 : 가락동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머리 복잡하고 정신없을때
요새 생각나는곳이 있다면
휴게텔 모델인것 같아요.
때는 이번주 화요일이었구요.
찾은언니는 미나언니
스타일은 로리필의 글램 스타일...
키는 150대 중반 정도...
저번에는 레몬언니를 봤는데
레몬언니는 고국으로 돌아간 것 같고
이번에는 미나언니를 보게 되었습니다
전화를 하고 달려봅니다..
매번 느끼는것은 실장님이 아주 친절하시고
시설이 아주아주 좋다는것이죠...
나이 21살에 귀여운 미나언니
20대 초반답게 너무 풋풋하고 귀여워서
이런 아이를 곧 따먹을생각에 마구 불끈불끈하네요
샤워하고 간단한 비제이서비스가 있는데
작은 입으로 똘똘이를 감싸먹고 빨아들이는 느낌 최고였네요...
침대로 가서 바로 본게임에 돌입했습니다
미나가 먼저 애무를 하고 이어서 내가
역립을 하는데 과정이 정말 죽이네요.
비제이할때도 막 소리가 나는데
그 소리가 더 야하고 흥분되고
역립할때도 반응이 지림...
최근들어본 언니들중 역립반응1위 찍을정도로
인위적이기보다는 미나언니 자체가 워낙 잘 느끼는듯
반응도 너무 좋고 물도 적당하고..
이어서 모자쓰고 들어가는데
입구부터 딱 쪼이는 좁보로
절 아주 미치게 만드는 미나언니.....
여러 자세로 시도하다가 뒤치기로
마무리.... 시원하게 끝내고
다음을 기약합니다...
체위는 여상위도 좋고 뒷치기도 좋고
기본적으로 쫍보느낌이 있으니까
체위 상관없이 다 좋은 미나언니
항상 후기를 쓸때 부담스런것은 표현력이
부족하다는것.. 나머지는 여러분이 알아서 상상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