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2.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그녀들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소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소진 마인드 지렸다
진심으로 지렸다 들어오서 샤워하는 수간부터 돌변하는 소진
이건 섹마? 일단 69자세부터 나는 원하기때문에
보빨하고 소잔 자빨하고 정말 적극적으로
잘해주는 소진에게 감사를 표한다
소진 좁운 봉지는 감명 깊게 관찰하고
클리토 비벼주고 오랜시간동안 하녀에게 대접 받은 이기분은
그녀들 가게를 잊지 못하게한다
그녀들 당골이 되려고 실장님과
커피한잔 하면서 친하게 이런 저런 대화도 하고 나왔다
다음에는 커피를 사들고 가려한다
소진 적극 추천한다 다음에는 지나 아니면 미호를
봐야할곳같다
모두 중명을 받아봐야둣하다
오는 소진에게 받은 거시기는 정말 황제 서비스라해도 무방하다
강력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