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페이스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윤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윤지 메니져랑 ㅅㅅ 후기입니다
키는 아담 했고 얼굴도 작구 기여우면서 몸매 비율도 너무 좋았던 윤지 메니져에요
가슴 수술은 했지만 본인 몸에 딱 맞는 사이즈여서 부담감이 전혀 없었어요
요즘 오피에서는 가슴 수술 안한 메니져를 찾기가 힘들정도네요
그닥 좋아하는편은 아니지만 본인 몸에 잘 맞는 친구들이면 갠찮은것 같아요
무식하게 큰 여자들 보면 정 떨어지더라구요
윤지씨랑 가슴에 대해서 이야기 나눴는데 하나에 패션이라구 하더라구요
옷 입을때도 옷태가 산다고 하고 여름에 놀러 갈때도 자신잇게 비키니도 입을수도 있다고 하네요
이해가 되긴 합니다. 그렇지만 제 여친만큼은 자연이였으면 좋겟네요 ㅎㅎ
아무튼 몸매자체가 너무 좋아서 딴지 걸때가 없네요. 프사 보시는 그대로에요
피부도 하얗고 유두 색도 제가 좋아하는 연 갈색빛에 핑크색이구요. 만지고 빨고 만지고 빨고 하다보니
윤지씨가 애무를 해주네요. 젖꼭지부터 삼각 애무를 시작합니다. 제가 물을 안뺀지 오래되서 빳빳하게
잘 서있네요. 쿠퍼액도 좀 나온듯 합니다. 바로 콘돔을 끼워주고 윤지씨가 상위로 올라와 웨이브를 추네요
신음소리가 너무 기엽네요. 숨을 빠르게 쉬더니만 오빠가 해달라고 합니다
뒷에서 하는걸 좋아해서 바로 엎어지라고 했어요. 윤지씨가 엎어진 상태서 ㅅㅅ를 이어갔습니다.
다시 일으켜서 뒷기를 하는데 엉덩이도 토실토실 한게 살아있네요.
얼마 못가 사정을 합니다. 콘돔을 빼주면서 한 10초가량 손으로 흔들어 주네요
마무리가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