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22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강남 헤라
④ 지역 :역삼동
⑤ 파트너 이름 :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우선 실장님 응대는 별문제 없었습니다. 제 내상은 아가씨로부터 비롯됩니다. 우선 프로필사진과 실물이 달라도 너무다릅니다. 뭐 프로필사진에 작업해두는건 상식이니ㅜ그러려니 합니다만 이건 좀 심하더이다. 그래도 와꾸자체는 나쁘진 않았습니다. 온몸에 문신으로 도배를 해둔건 문신좋아하는 저로서는 별다른 감점사항은 아니었으나 이글보시는 다른 형님들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문열고 딱 들어가서 아가씨와ㅜ통성명을 하지 않습니까? 제가 왓츠유어네임 하고 물었더니 아이엠 미소 합디다. 미소라니. 나는 사나라고 보고 왔는데. 여기도 아가씨 돌려쓰나봅니다. 샤워서비스 있길래 받아봤는데 바디워시 손에 발라서 제 고추만 마구 문지릅니다. 그리고는 다되었다고 나가보라고 합니다. 그아가씨 고향에서는 이렇게 하는걸 샤워라고 하나봅니다. 나와서 침대에 앉아있으니 이아가씨 양치도 안하고 옵니다. 아가씨가 담배를 안피워서 망정이지 담배까지 피웠으면 냄새가 엄청날듯 합니다. 오후4시경 갔으니 첫티임도 아닐텐데ㅜ말입니다. 본방은 뭐... 그 닦지도 않은 입으로 bj를 잠깐 하더니 콘돔을 씌우고 드러눕습니다. 시작하라는 뜻이겠죠(영어 한국어 거의 못합니다. 태국어를 배우리는 안배일지?). 까먹은건지 아니면 이아가씨 취향이 그런건지 젤도안바르고 애액도 없는상태에서 끄트머리만 삽입하고 왕복운동을 합니다. 그때 제 눈에 보이는 배꼽에서부터 국부까지 세로로 난 인공적인 흉터.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비밀있는 여자가 더 매력적이다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나오는 아주 가식적인 오삐~하는 신음소리. 업소 아가씨에게 진심을 바라는건 물론 도둑놈심보가 맞습니다. 그런거 바랄거면 연애를 해야지. 그래도 노력이라도 해야할것 아니겠습니까? 여튼 어찌저찌ㅜ사정은 했습니다. 몇주 굶어서 어쩔수 없었습니다. 일 치르고 잠시 누워있을 틈도 없이 샤워를 하잡니다. 뭐하나 봤더니 예의 '샤워(바디워시를 손에 발라 고추에 비비는 행위)'를 합니다. 아마 다음번 섹스를 준비하는듯 싶은데(90분 무한샷이었습니다) 저는 이미 마음이 떠난 상태였습니다. 일찍 끝내고자 실장님께ㅜ전화하여 시간을 줄이려 하였으나 90분을 통째로 비워놓은거라 안된다고 합디다. 이건 뭐 어쩔수 없다지만 돈이 아까운건 달라지지 않습니다. 18만원이면 태국마사지집 가서 90분 시원하게 몸풀고 볼장다볼수 있는 금액인데. 아가씨에게 아이해브투고우 합니다. 명랑하게 오케이! 합니다 그러고 옷을 입더니 핸드폰으로 뮤직비디오를 봅니다. 저 나갈때까지 눈길도 주지 않습니다. 이런상황에 익숙한걸까요?
본의아니게 장문이 되었습니다. 태국휴게텔은 편차가 크다는걸 머리론 알곤 있었으나 지금까지 가본 몇안되는 테국업소는 최소한 30분만에 나와버린적도, 화대가 아깝다는 생각이 든 적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헤라라는 업소의 사나(미소?)라는 아가씨는 제게 유흥의 냉엄한 법칙을 알려주었습니다. 18만원은 수업료로 치겠습니다만 이글보시는 다른 형님들은 저와같은 일이 없고자 하기 위하여 부족한 글 쓰게 되었습니다.
또, 실장님, 이글 보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아가씨는 좀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시설에 대해 얘기해보자면 일단 방이 너무 좁았습니다. 정육점을 연상케하는 붉고 칙칙한 조명과 행주인지 수건인지 모를 수건은 개선의ㅜ여지가 있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