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0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SM스우데ㅣ시
④ 지역 :원주
⑤ 파트너 이름 :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요즘따라 왤케 몸이 피곤한지..
잠도 많이자고 하는데도 피곤한게
풀리질 않아서 옛날에 한번 갔었던
SM스웨디시로 재방문함
그리고 세나를 봤는데 체구가 좀
슬림한 편임. 그래서 손에 힘이
없을 줄 알았는데 마사지를 해줄때
느껴보니 손압이 대단함.
괜히 안마가서 듣보맹인한테 받는거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함.
확실히 마사지받으니 뿅가버린듯
그리고 마사지해주면서 왜 계속
내 소중이를 툭툭 건드리는지...ㅋㅋㅋ
마사지받다가 뿅가버릴뻔 했음
기본적으로 마사지스타일은 다른 곳과
비슷하지만 압과 스킬들!!
절때 세나 못이김.
나오면서 몸도 개운시원해지고
묵혀있던 피곤이 한방에 싹 사라지는 듯한
기분~~~
마무리가 없던게 좀 아쉽긴 하지만
마사지는 끝내주게 받아서 좋았음!!!!!